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광주특별시보도자료

서영학 여수시장, 흥국사 찾아 ‘선제적 재난 예방행보’ 나서

Avatar photo
By 여수시
2026년 11월 06일 1 Min Read
0
– 산불소화시설 구축사업·도솔암 현장 상황 살펴… 문화유산 안전관리 강화

– 소중한 문화유산은 지키는 것이 최우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할 것

서영학 여수시장이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지난 5일 지역의 대표적인 천년고찰이자 국가지정문화유산인 흥국사를 방문해 재난 예방 및 복구 현장 점검에 나섰다.

서 시장은 관계 공무원, 사찰 관계자들과 함께 도솔암 현장과 흥국사 산불소화시설 구축사업 등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을 살피고, 사찰 운영과 문화유산 관리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난해 5월 도솔암에서는 화재가 발생해 극락전과 요사채 등이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는 산림과 인접한 전통사찰의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에 시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산불과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흥국사 산불소화시설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관수막타워와 소방펌프, 배관, 물탱크 등을 설치하는 이번 사업은 올해 12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설이 완공되면 산불 발생 시 사찰 주변에 신속하게 물을 공급해 화재 확산을 막고 문화유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영학 시장은 현장에서 “흥국사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여수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한 번 훼손되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재난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고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과 인접한 전통사찰의 특성을 고려해 소방용수 확보와 산불소화시설 구축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태그

#나서#문화유산#산불소화시설#서영학#선제적#여수시장#예방행보#재난#찾아#흥국사
Avatar photo
작성자

여수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서영학 여수시장, 튀르키예 COP31 참석…COP33 유치 기반 다진다

Next

여수시, ‘2026년 충무훈련’ 실시…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