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마일리지, 참여는 쉽게 마일리지는 든든하게
대전시는 온통대전의 주요 서비스인 보람마일리지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운영기준을 개선하고,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람마일리지는 걷기, 출석체크, 대중교통 이용, 공공시설 방문 등 일상 속 활동에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적립한 마일리지를 온통대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통캐시로 전환하는 제도다.
이번 개선은 보람마일리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실제 참여로 이어가고,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10월 14일 기준 모집 목표 10만 명 중 9만 5,765명이 신청한 만큼, 참여인원을 확대하고 참여 절차와 적립기준을 개선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