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대전광역시보도자료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곶감 만들며 어르신과 온정 나눠

Avatar photo
By 대전광역시 대덕구
2026년 11월 05일 1 Min Read
0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곶감 만들며 어르신과 온정 나눠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곶감 만들며 어르신과 온정 나눠
2022년부터 이어온 ‘감 익는 마을’ 사업… 어르신 가정 찾아 소통·돌봄 실천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동장 송치선)은 4일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희)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함께 곶감을 만들며 이웃 간 소통과 돌봄을 실천하는 ‘감 익는 마을’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감 익는 마을’은 2022년부터 이어온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속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곶감을 만들며 소통하는 활동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감을 깎고 손질하며 살아온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옛 추억을 되새겼다. 곶감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고, 세대 간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매년 추진되는 ‘감 익는 마을’ 사업은 지역사회가 어르신들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고 이웃 간 소통과 돌봄을 실천하는 활동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용희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르신과 곶감을 만들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서로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치선 신탄진동장은 “‘감 익는 마을’ 사업은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지역 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신탄진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1), (2) :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4일 지역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함께 곶감을 만들며 이웃 간 소통과 돌봄을 실천하는 ‘감 익는 마을’ 사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첨부파일

2.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곶감 만들며 어르신과 온정 나눠.hwpx

2.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곶감 만들며 어르신과 온정 나눠(1).jpg

2.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곶감 만들며 어르신과 온정 나눠(2).jpg

태그

#곶감#나눠#대덕구#대전#만들며#신탄진동#어르신#온정#익는#지역사회보장협의체
Avatar photo
작성자

대전광역시 대덕구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순천기적의도서관, ‘개관 23주년 기념 주간’ … 즐거움 가득한 일주일!

Next

대전 대덕구, 이호선 교수 초청 ‘2026 대덕미래아카데미’ 성황리 개최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