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곶감 풍년 기원” 완주군 동상면, 고종시 감의 날
“명품 곶감 풍년 기원” 완주군 동상면, 고종시 감의 날 수확철 맞아 풍년‧무사안녕 기원 완주군 동상면이 지난 29일 동상면민운동장에서 지역 대표 특산품인 고종시 감의 풍년 수확과 농가의 안전을 기원하는 ‘제15회 동상 고종시 감의 날 문화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곶감 재배 농가 및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곡성군, 서울 관악구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 곡성멜론, 토란, 곶감 등 9개 업체 50여 품목 선보여 수도권 판로 개척 – 곡성군은 오는 9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이틀간 서울 관악구 은천로 입구 삼거리(봉선로 317)에서 곡성군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곡성재경향우회를 비롯해 지역 농가와 농협,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곡성의 우수 농·특산물을 서울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판촉 활동을 펼치기 위해…
완주군, 딸기·생강·곶감 활용 전통주·와인 12종 첫 공개
완주군, 딸기·생강·곶감 활용 전통주·와인 12종 첫 공개 공동체 교육생 개발 전통주 시제품 평가회 열어 완주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추진한 전통주 개발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3일 완주군은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행정 관계자, 연구회 회원, 교육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교육을 통해 완성된 완주…
진안 학동마을, 전북 유일 산촌활력 특화사업 추가지원 대상 선정
진안군 정천면 학동 산촌생태마을이 전북자치도에서 유일하게 산림청의 ‘2026년 산촌활력 특화사업’ 추가지원 대상지로 선정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공모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해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신규 지원지로 선정됐던 전국 8곳 중 진안군을 포함한 4곳만이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추가 지원의 기회를 얻었다. 학동마을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