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올해도 어려운 이웃에 ‘구수한 사랑 나눔’ 실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이창동(동장 김경선)은 ㈜대한식품(대표 한윤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난 11일 누룽지 62상자(62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나주시 이창동 동수농공단지에 위치한 ㈜대한식품은 1994년에 설립된 전통 누룽지 및 가공식품 전문 제조업체로 2018년부터 매년 꾸준히 누룽지를 기부해 오고 있으며 관내 어르신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한윤경 ㈜대한식품 대표는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선 이창동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후원해 주시는 대한식품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품은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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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식품 한윤경 대표(가운데)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이창동에 누룽지 62상자를 기탁했다.
(사진 제공-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