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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도권 콘텐츠 기업 유치 설명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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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6년 07월 30일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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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7월 16일(목) 서울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수도권 콘텐츠 기업 임직원 및 투자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 기업유치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수도권 콘텐츠 기업들을 대상으로 역내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며 기업 유치 행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 IP 비즈니스 전시회인 ‘2026 캐릭터 라이선싱페어’ 기간에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전국 콘텐츠 산업계의 관심이 집중된 시기를 적극 활용해 수도권 기업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한층 고도화된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의 비즈니스 인프라와 체계적인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상세히 소개되었다. 특히 타 지역과 차별화되는 강력한 투자유치 보조금 제도와 실질적인 세제 혜택에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이 쏠렸다.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자회사를 설립해 이전을 마친 (주)오아시스 스튜디오의 성공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다. 발표를 맡은 (주)오아시스스튜디오 이욱 최고기술책임자는 실제 이전 과정에서 체감한 지원 혜택과 안정적인 지역 안착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유했다. 이는 이전을 고민하던 역외 기업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지역 이전에 대한 실질적인 신뢰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수도권 콘텐츠 기업 대표는 “지자체의 전폭적인 보조금 지원책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육성펀드 같은 실질적인 금융 연계 혜택이 매우 매력적”이라며 “성공적인 이전 사례를 직접 듣고 나니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의 이전을 보다 긍정적이고 구체적으로 검토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황인채 문화본부장은 “오늘 설명회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보유한 독보적인 콘텐츠 비즈니스 환경과 강력한 지원 의지가 수도권 기업에 고스란히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라며, “기존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광역 인프라와 정주 여건을 완비한 만큼, 우리 투자진흥지구로 이전을 결정하는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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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기업 유치#문화산업#보조금 지원#세제 혜택#오아시스 스튜디오#이전 사례#전남광주통합특별시#콘텐츠 기업#콘텐츠 비즈니스#투자진흥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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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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