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투자유치 추진단’ 출범…첨단전략산업 유치 총력
부지·전력·용수·인허가 등 투자 전 과정 ‘원스톱 패스트트랙’ 지원 반도체·에너지 앵커기업 유치 총력, 가용부지·신규 산단 선제 확보 혁신산단, 신도산단 14필지 공급…신규 산업 용지도 단계적 확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호남권 반도체와 에너지 등 첨단전략산업의 대규모 투자 기회를 지역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해 ‘투자유치 추진단’을 출범시키고 기업 투자에 필요한 핵심 조건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달 31일 시청…
함평군, 빛그린 국가산업단지에 281억 원 규모 기업 유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함평군과 ㈜목우에이치텍(대표 배방희)·㈜성원에스피(대표 이병철)가 지난 25일 군청에서 총 28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남오 함평군수, 배방희 ㈜목우에이치텍 대표이사, 이병철 ㈜성원에스피 대표이사와 관계자가 참석해 성공적인 투자와 지역 상생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함평군과 협약을 체결한 두 기업은 빛그린국가산업단지 내 32,524㎡ 부지에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을 건립할…
장성군민 10명 중 7명 “생활 여건 더 좋아질 것”
장성군이 올해 사회조사 결과를 공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6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에 거주 중인 828가구,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생활 여건’이다. 총 67.7%가 장성군의 생활 여건이 앞으로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인구 증가 경향도 뚜렷하게 드러났다. 2025년 말 기준 2만 3534세대, 주민등록 인구 4만 2958명으로 직전해 조사보다 364세대,…
익산 일자리 정책, 전국 일자리대상 '우수상'
익산 일자리 정책, 전국 일자리대상 ‘우수상’ –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대상 우수사업…전국 수준 경쟁력 입증 – – ‘통합일자리센터’, ‘일자리다모아’ 등 온·오프라인 통합망 구축 – 익산시가 추진해 온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이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익산시는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전북도 기초단체 규제 혁신 간담회
무주군, 지역 맞춤형 규제 개선 제안 황인홍 무주군수가 지난 14일 김제시청에서 부안·순창·무주 등 전북도 5개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기초단체 규제 혁신 간담회’에 참석해 수도권과 대도시, 인구 감소 지역에 동일한 규제를 적용하는 현행 제도의 한계를 지적했다. 지역 여건에 맞는 규제의 합리적 차등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황 군수는 “인구와 기업이 몰리는 수도권과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익산시, 기업 유치 위해 산학민관 역량 총결집
익산시, 기업 유치 위해 산학민관 역량 총결집 – ‘미래산업 기업유치 추진단’ 첫 간담회…전방위 협력 체계 구축 – – 반도체·식품·인력양성 3개 분과 가동…맞춤형 유치 전략 마련 – – 행정의 경계를 넘어 산학민관 총동원…실질적인 투자 결실 기대 –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대전환을 선언한 익산시가 첨단 기업 유치를 위해 산·학·민·관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도권 콘텐츠 기업 유치 설명회 성황리 개최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7월 16일(목) 서울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수도권 콘텐츠 기업 임직원 및 투자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 기업유치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수도권 콘텐츠 기업들을 대상으로 역내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며 기업 유치 행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 IP 비즈니스 전시회인 ‘2026 캐릭터…
영광군, ‘2026년 사회조사’ 결과 공표
영광군, ‘2026년 사회조사’ 결과 공표 영광군은 군민의 생활 실태와 사회적 관심사, 정책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한 ‘2026년 영광군 사회조사’ 결과를 7월 22일 공표했다. 이번 조사는 3월 6일부터 3월 18일까지 관내 828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인구·소득·노동·교육·보건·사회복지 등 전라남도 공통항목 30개와 영광군 특성항목 15개를 포함한 총 45개 문항에 대해 방문 면접조사 실시하였다. 주요 조사 결과로는 ▲영광군이 잘 추진하고…
익산시, ‘반도체·이차전지’ 신산업 투자유치 전력
익산시, ‘반도체·이차전지’ 신산업 투자유치 전력 – 산업단지 확충·규제 완화·맞춤형 지원체계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 –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추진…민관합동 기업유치단 본격 가동 – 익산시가 반도체, 이차전지, 식품 바이오 등 유망 신산업 분야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 시는 2030년까지 미래 신산업 분야 핵심기업과 고부가가치 전후방 연관기업을 유치해 첨단산업…
전 직원 대상 AI 중심 경제정책 특강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22일 오후 4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선 9기 미래산업경제도시 실현을 위한 AI 중심 경제정책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이 산업과 경제, 행정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함에 따라 국가 AI 정책의 흐름과 지역산업 전환 방향을 공유하고, 공직자의 정책 기획·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완주군, 수소 선도도시 굳히기 돌입
완주군, 수소 선도도시 굳히기 돌입 수소산업 육성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 완주군이 13일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수소산업 육성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대한민국 수소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돌입했다. 이번 용역은 급변하는 수소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완주군의 산업 기반과 미래 성장 잠재력을 반영한 중장기 육성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2월까지 약…
인공태양 품은 나주, 핵융합 연구개발특구 지정 속도낸다
핵융합 연구개발특구 지정 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미래 에너지산업 선도 위한 연구기관·기업 유치 전략 구체화 단계별 로드맵 제시…대한민국 핵융합 거점도시 기반 마련 미래 무한 청정에너지로 주목받는 핵융합(인공태양) 산업의 중심도시를 향한 나주시의 청사진이 구체화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기반으로 핵융합 연구개발특구 지정 전략을 마련하며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산업을 이끌 핵심 거점 구축에 본격적으로…
손훈모 순천시장, 신산업 육성 본격 시동… 산업 용지 확보 나서
– 구충곤 경자청장 만나 해룡 2-2 일반산업단지 조기 조성 건의 등 지역 현안 논의-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전략산업으로 추진 중인 방위산업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부족한 산업 용지 확보에 나섰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8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해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 2023년에 개발을 시작해 사업 진척이 되지 않고 있는 해룡 2-2 일반산업단지 조기 조성을 건의했다. 시는 동부권이…
양충모 남원시장 취임 후 첫 업무보고 돌입
남원시(시장 양충모)는 민선 9기 시정 목표인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7월 7일부터 10일까지 시청 회의실에서 업무보고를 열고, 시민 생활과 관련된 현안을 해결할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을 비롯한 주요 과제를 정하고, 시민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 이번 보고에서는 모노레일 문제를 해결하고, 청렴도를 회복하며, 기업을 유치하는…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 총력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 지원 현장점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일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 지원’을 위해 광주 군공항을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일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 지원’을 위해 광주 미래차 국가산단을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이틀 연속 현장점검에 나서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목포시,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적극 환영…역사적 기회, 반드시 잡겠다!
– 목포, 비즈니스 허브이자 최고의 배후도시로 역할 다할 것 – 반도체 소부장 기업 협력·유치 통해 서남권 공동성장 뒷받침 목포시는 정부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발표한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적극 환영하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거점도시 역할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가 서남권을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총 800조 원…
전북자치도, 항만물류 연구·자문회 개최… 군산항·새만금항 신항 발전전략 논의
전북자치도, 항만물류 연구·자문회 개최… 군산항·새만금항 신항 발전전략 논의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5일 군장신항만㈜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전북특별자치도 항만물류 연구·자문회’를 개최하고 군산항과 새만금항 신항의 발전 전략과 주요 정책과제를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자문회에는 전북자치도와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군산시, 전북연구원, 항만 관련 기관 및 학계·업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항만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