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사람만큼 농작물도 ‘폭염 비상’…정읍시, 고온피해 예방 총력

Avatar photo
By 정읍시
2026년 08월 07일 1 Min Read
0

사람만큼 농작물도 ‘폭염 비상’…정읍시, 고온피해 예방 총력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강용원)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농작물 생육과 품질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노지작물과 비닐 온실(하우스)의 고온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기술지도를 강화한다.

고추밭 등 노지에서는 토양이 마르지 않도록 살수기(스프링클러)나 물을 조금씩 공급하는 점적관수 시설을 활용해 제때 물을 줘야 한다. 짚이나 부직포로 땅을 덮어 지온 상승을 억제하고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는 것도 막아야 한다.

강한 햇볕으로 열매에 데임 증상이 나타났다면 피해 열매를 제거해 다음 열매가 원활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담배나방과 총채벌레, 진딧물 등 고온기에 급증하기 쉬운 병해충도 제때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닐 온실은 온도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내부 온도가 40℃를 넘으면 꽃이 제대로 수정되지 않고 떨어질 수 있으며, 50℃ 안팎까지 오르면 작물의 자라나는 끝부분이 말라 죽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땅속 온도가 30℃ 이상으로 높아지면 뿌리가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생육이 멈출 수 있다. 칼슘 부족에 따른 열매 변형이나 굽은 열매 발생 등 품질 저하로도 이어질 수 있다.

피해를 막으려면 햇빛이 강한 시간대에 햇빛가림막을 설치하고 자주 환기해 온실 내부 온도가 30℃를 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뿌리 주변의 온도를 낮추는 냉방 장치를 활용하거나 물을 조금씩 자주 줘 토양의 열을 낮추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육이 떨어진 작물은 영양제를 잎에 직접 뿌려 회복을 도울 수 있다.

강용원 소장은 “올여름 폭염으로 농작물의 생육과 품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다”며 “농가의 고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기술지도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Post Views: 0

태그

#고온피해#노지작물#농작물#병해충#비닐온실#수분공급#온도관리#폭염#품질저하#현장기술지
Avatar photo
작성자

정읍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온실 조절부터 농업자료 분석까지…정읍시, 지능형 농장 기술 전수

Next

“밴드 하고 싶어요” 청소년 목소리 현실로…정읍시, 전문 예술교육 지원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