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특별교통수단 차량 10대 추가 도입
대전시, 특별교통수단 차량 10대 추가 도입
대전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차량 10대를 추가 도입하고, 7월 17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특별교통수단은 총 126대로 확대 운영된다.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 탑승설비를 갖춘 차량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행된다. 대전시는 차량 10대를 추가 도입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증차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가 한층 높아지고, 대전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사업인 ‘사랑나눔콜’ 이용 만족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