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생태교통 도시전환 콜로키움’ 개최…지속가능한 교통체계 전환 모색
– 소멸위기 지역 이동권 보장 및 동부권 상생 교통망 구축 논의-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의장 송경환) 주관으로 오는 7일 국립순천대학교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소멸위기 지역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순천시 생태교통 전환 방안’을 주제로 ‘생태교통 도시전환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시민의 기본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을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시민 삶의 질과…
화순군, 전국 최초 ‘건물 임차 방식’ 무더위·한파쉼터 겸용 버스승강장 조성
화순군, 전국 최초 ‘건물 임차 방식’ 무더위·한파쉼터 겸용 버스승강장 조성– 설치 공간 한계 극복… 사계절 이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안전 쉼터 구축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폭염과 한파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건물을 임차한 무더위·한파쉼터 겸용 버스승강장을 조성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순읍 자치샘로 19(화순공공도서관…
김제시, 부르면 오는‘행복콜택시’8월부터 운행 개시
김제시는 대중교통 이동이 어려운 농촌외곽 지역 주민의 이동 부담을 덜기 위한 행복콜택시를 오는 8월부터 19개 읍면동 201개 마을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콜 택시’는 버스 승강장에서 400m 이상 떨어졌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까지 대중교통 노선이 없는 마을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공공형 교통복지 서비스다. 이용요금은 마을회관으로부터 버스정류장까지 100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까지 1,000원을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다. 하반기 운행은 오는…
순창군, 교통 사각지대 해소…맞춤형 이동지원 확대
순창군이 고령자와 학생, 장애인, 교통 취약지역 주민 등 이동에 불편을 겪는 군민들을 위한 맞춤형 교통복지 정책을 확대하며 촘촘한 이동지원 체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행복콜버스와 마을택시 운영은 물론 농어촌 학생 통학택시, 특별교통수단, 대중교통비 환급사업까지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군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비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인 행복콜버스는 복흥·쌍치·구림면 61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전시, 특별교통수단 차량 10대 추가 도입
대전시, 특별교통수단 차량 10대 추가 도입 대전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차량 10대를 추가 도입하고, 7월 17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특별교통수단은 총 126대로 확대 운영된다.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 탑승설비를 갖춘 차량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행된다. 대전시는 차량 10대를 추가 도입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증차로…
전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충
전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위한 특별교통수단 확충 – 시, 올해 장애인 특장택시 1대 증차 및 5대 대폐차 통해 법정 기준 대비 114% 확보 – 지난해 7월 도입된 비휠체어 전용 바우처택시 운영으로 이용자 대기시간도 단축 ○ 전주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키로 했다. ○ 시는 올해 특장택시 1대를 증차하고,…
365일 주민 곁으로… 정읍시, 복지택시 연중무휴 확대 운행
365일 주민 곁으로… 정읍시, 복지택시 연중무휴 확대 운행 – 7월부터 주말·공휴일 확대 운영… 16개 읍·면·동 343개 마을 혜택 – 개인·법인택시 업체와 협약 체결, 농촌 주민 이동권 강화 정읍시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16개 읍·면·동 343개 마을 주민을 위해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복지택시를 오는 7월부터 주말과 임시공휴일을 포함해 1년 내내 쉬지 않고 운행한다. 시는 22일 시장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