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총력

Avatar photo
By 강진군
2026년 08월 12일 1 Min Read
0
고위험군 예방교육부터 어패류 검사까지 촘촘한 관리체계 운영

강진군이 여름철 해수 온도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예방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어패류 섭취와 해수 접촉 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과 갯벌, 어패류 등에 서식하는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오염된 어패류를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노출될 경우 감염될 수 있다. 특히 간질환자, 당뇨병 환자, 알코올 의존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감염 시 치명률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군은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어패류 취급업소의 수족관 물을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마량·대구·칠량·신전 등 해안지역 7개 지점의 해수 온도와 비브리오균 검출 여부를 주 1회 점검하는 등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선제적 관리에 힘쓰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서는 어패류는 85℃ 이상에서 충분히 익혀 섭취하고 5℃ 이하에서 보관해야 한다. 취급 시 장갑 착용하고 칼·도마 등 조리도구는 세척과 소독 후 사용해야 한다. 피부에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 접촉 피하기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감염 시 발열, 오한, 복통, 구토, 설사, 혈압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피부 수포나 괴사성 병변이 발생하는 등 빠르게 악화될 수 있다.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강진군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교육과 감시체계를 강화해 감염병 예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강진군보건소가 마을 경로당을 찾아 교육하고 있는 모습

첨부파일

3-비브리오패혈증 예방.jpg

Post Views: 0

태그

#감염병#건강 보호#고위험군#비브리오패혈증#어패류#여름철#예방교육#예방수칙#해수 온
Avatar photo
작성자

강진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강진군, 여름방학 맞아 HPV 무료 예방접종 지원

Next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제22대 김순옥 소장 취임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