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춘천시, 2026년 대한민국 독서대전 업무협약 체결
– 전 국민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발돋움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판진흥원)과 춘천시가 ‘2026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7월 29일(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진흥원 김승수 원장, 육동한 춘천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춘천시청에서 진행됐다.
2026년 제 13회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책의 도시 선정 지자체, 진흥원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된다. 진흥원은 매년 독서문화진흥에 앞장서는 기초자치 단체를 선정, ‘책의 도시’로 선포하고 해당 지자체는 연간행사와 9월 본행사(9월 18일~9월 20일)를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는 제13회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 선정되어 2026년 전국 최대 독서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성공적인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위해 상호협력을 약속했으며, 김승수 원장은 “독서대전에 대한 춘천시의 열정을 믿고,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다시 한 번 책과 가까워지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올해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춘천시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하며, 오는 9월 18일(금) 개막을 시작으로 다양한 행사진행과 홍보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2026년 춘천 독서대전은‘책의 물결, 춘천산책’을 표어로 독서와 공치천이 어우러진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진흥원과 춘천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많은 국민들의 독서문화 활동이 증진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