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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주민이 만든 우산동 이야기, 마을의 상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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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2026년 07월 20일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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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이야기 담은 사진공간 조성…주민 손으로 만든 마을 상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우산동(동장 이원근)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선택한 마을브랜드(BI)를 담은 사진공간(포토존)을 조성하며 주민의 이야기가 담긴 새로운 마을 상징 공간을 선보였다.

우산동은 지난 10일 우산동 1575-4번지 무진대로 하부 삼거리 녹지공간에서 우산동 마을브랜드(BI) 사진공간(포토존)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공간(포토존)은 주민들이 직접 만든 마을브랜드를 실제 공간으로 구현한 것으로, 주민이 함께 만들어온 우산동의 가치와 정체성을 담고 있다.

우산동 마을브랜드(BI)는 지난해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사업인 ‘당신의 우산동을 디자인해주세요’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우산동의 역사와 특성, 미래의 모습을 함께 고민하며 만든 결과물이다.

이후 주민총회에서 ‘당신의 우산동을 디자인해주세요2’가 마을 의제로 선정돼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마을브랜드를 활용한 사진공간(포토존)이 조성됐다.

사진공간은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우산동의 이야기를 담은 마을 상징 공간이다.

주민과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조성했으며, 우산동의 정체성을 알리고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이어가는 마을 명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종이 우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진공간(포토존)은 주민들의 생각과 아이디어가 마을의 공간으로 이어진 주민자치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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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교류#마을 상징#마을브랜드#사진공간#소통#우산동#정체성#주민자치#주민참여#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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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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