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농업기술센터, 폭염 대응 현장 지원 강화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과 농작물·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5월 수립한 대응계획에 따라 ‘폭염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종합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 분야 피해 발생 여부를 상시 점검하는 한편,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문자메시지와 모바일 알림으로 폭염 정보와 행동 요령을 신속히 제공하고 있다.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농작업 자제, 수분·염분 섭취, 챙이 넓은 모자와 적절한 작업복 착용 등 개인 보호 수칙 준수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