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소·염소 11만82마리 구제역 백신…9월 일제접종
정읍 소·염소 11만82마리 구제역 백신…9월 일제접종 정읍시가 오는 9월 소·염소 사육농가 1760곳의 가축 11만82마리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에 나선다. 접종 대상은 소 사육농가 1593곳의 9만5582마리와 염소 사육농가 167곳의 1만4500마리다. 접종에는 국내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O형과 A형 구제역을 함께 예방하는 ‘O+A형 2가 백신’을 사용한다. 시는 접종 기간 안에 대상 가축이 모두 백신을 맞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정읍시, 폭염 장기화에 선제 대응…한·육우·젖소 스트레스완화제 긴급 공급
정읍시, 폭염 장기화에 선제 대응…한·육우·젖소 스트레스완화제 긴급 공급 정읍시가 2억 6000만원을 투입해 한우·육우와 젖소 사육농가 849곳에 폭염 피해 예방용 스트레스 완화제를 무상 공급한다. 이번 지원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예방하고 축산농가가 안정적인 사육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농가가 부담해야 할 비용은 없다. 스트레스 완화제는 고온으로 인한 가축의 체온 상승과 식욕·면역력 저하…
대전농업기술센터, 폭염 대응 현장 지원 강화
대전농업기술센터, 폭염 대응 현장 지원 강화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과 농작물·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5월 수립한 대응계획에 따라 ‘폭염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종합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 분야 피해 발생 여부를 상시 점검하는 한편,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문자메시지와 모바일 알림으로 폭염 정보와 행동 요령을 신속히 제공하고…
순천시, 폭염 장기화에 현장 중심 총력 대응 강화
– 폭염대응 순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 –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폭염이 장기화될 조짐에 따라 피해 예방책을 마련해 대응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일 폭염대응 점검회의 및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하고 온열질환 감시, 취약계층 보호, 공사장·농작업장 안전관리, 무더위쉼터 운영, 농축수산 피해 예방, 시민 홍보 등 분야별 조치방안을 마련했다. 7일 순천 지역 폭염 중대경보 발령 후…
전남광주특별시, 가축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전남광주특별시, 가축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예방사업 7종 218억 원 투입…환풍기·안개분무기 등 지원– 17개 농가 긴급급수 125톤…63개 농가 축사지붕 물뿌리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5일 현재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 규모는 12만 4천여 마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피해 규모인…
군산시, 폭염 대응 현장 활동 강화… 농업인·농작물 피해 예방 총력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춘호)는 연일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농업인의 안전과 농작물,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특보 종료 시까지 점검반 6개 팀을 편성하고 2인 1조로 매일 무더위쉼터 현장방문 예방활동과 함께 낮 시간대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한다. 점검반은 원예시설의 냉방·환기시설과 생육환경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으로 인한 시설 내 작물 피해 예방을 위한 관리 요령을 안내하는 한편, 폭염 대응 과정에서의…
전북자치도, 폭염 축산피해 최소화 총력 …경제부지사 현장점검
전북자치도, 폭염 축산피해 최소화 총력 …경제부지사 현장점검 이미지(2) 전북자치도, 폭염 축산피해 최소화 총력 …경제부지사 현장점검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고정삼 경제부지사는 이날 익산시 춘포면 토종닭 농가인 참샘농장과 한우농장인 워낭한우농장을 찾아 안개분무시설과 환풍기 등 폭염 대응시설의 설치·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보성군, 가축 폭염 피해 ‘제로화’ 총력 … 비상 대응체계 가동
보성군, 가축 폭염 피해 ‘제로화’ 총력 … 비상 대응체계 가동 4억 1,400만 원 투입해 예방 사업 추진·현장 지원 강화 보성군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가축과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현장 중심의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9일부터 축산 분야 폭염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축산농가에 가축 관리 요령을 매일 문자메시지로…
강상구 나주부시장, 축산농가 찾아 폭염 대응 상황 점검
환기, 냉방시설 운영 점검…농가 애로사항 청취로 현장 대응 강화 가축 폭염 재해대책반 운영과 1:1 전담관 지정 등 피해 예방 총력 40℃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주시가 축산농가 현장을 찾아 가축 피해 예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대응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4일 강상구 부시장이 폭염에 취약한 축산농가를 방문해 가축 사육환경과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김영민 군산시, 폭염 대응 농업현장 점검 강화
군산시(부시장 김영민)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과 농작물·가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8월 3일 마을 경로당 및 축산농가를 방문하여 폭염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폭염 취약시간대 농작업 자제 등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관리 활동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날 부시장은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 마을을 방문해…
나주시, 폭염 장기화 대응 농축산 현장점검…피해 예방 총력
축산농가, 시설하우스 농가 등 잇따라 방문해 농업인 애로사항 청취 농작물 생육과 가축 건강관리 점검, 폭염 대응 현장 중심 행정 강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작물과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직접 살피는 선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농축산 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피해 예방에 나섰다. 나주시는…
순천시, 여름철 폭염 대비 가축 피해예방 총력
– 폭염 장기화에 대비한 재해 대응 체계 본격 가동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본격적인 여름철 고온 현상이 시작됨에 따라 가축 폐사 등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산농가에 사전 홍보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되고, 무더위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남광주특별시, 가축 폭염피해 최소화 온힘
전남광주특별시, 가축 폭염피해 최소화 온힘– 218억 들여 고온스트레스 완화제·축사 화재 예방시스템 등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개분무기를 비롯한 예방시설과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축사 화재 예방시스템을 지원하는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 폭염과 열대야 일수가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총 218억 원을 들여 7개 폭염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부안군, 축산농가 폭염대응 스트레스완화제 약품 긴급 지원
부안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에 취약한 양돈·가금 축산농가에게 폭염대응 스트레스완화제를 진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일수가 증가하면서 축산농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폭염에 대비 신속하게 2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긴급 지원 대상은 157농가 약 717만 7000마리이며 스트레스완화제 약품을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공급했다. 또 군은…
고흥군, 폭염대응 총력… 가축 폐사 예방에 선제 대응
3억 6,800만 원 투입… 한우·오리 등 폭염 취약 축종 집중관리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를 예방하고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로 생산성 저하와 폐사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고온에 취약한 한우·오리 등은 철저한 사전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군은 총 3억 6,800만 원을 투입해 축산농가 폭염 피해…
정읍시, 폭염 대비 축산농가에 스트레스 완화제 긴급 무상 공급
정읍시, 폭염 대비 축산농가에 스트레스 완화제 긴급 무상 공급 정읍시가 폭염에 취약한 중소규모 양돈, 가금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2억 7000만원을 투입해 가축 스트레스 완화제를 전면 무상으로 긴급 공급한다. 이번 지원 대상은 돼지 사육 농가 91곳, 닭 137곳, 오리 40곳이다. 시는 농가 자부담 없이 전액 무상으로 스트레스 완화제를 제공해 축산 경영의 어려움을 덜어줄 계획이다. 공급되는 완화제는…
전남도, 가축 폭염 피해 예방에 30억 원 추가 지원
전라남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온스트레스완화제 30억 원을 추가 지원하고, 축산농가에 신속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일수가 증가하면서 축산농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전남도는 폭염 장기화에 대비, 추경을 통해 신속하게 추가 예산을 확보·배정했다. 시군에는 사업 대상자를 조기에 선정해 7월 말까지 농가 공급을 완료하도록 당부했다. 전남도는 지난 3~4월…
화순군, 갈수록 치솟는 더위에 가축 폭염피해 이렇게 예방하세요
화순군, 갈수록 치솟는 더위에 가축 폭염피해 이렇게 예방하세요– 환기로 축사 열기 배출하고, 사료는 서늘한 아침·저녁에 급여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2일 해마다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산 농가들의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폭염이 장기화되면 가축의 사료 섭취량과 면역력이 저하돼 생산성이 급격히 떨어진다. 심한 경우 폐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체온이…
가축 폭염 피해 막는다… 전북자치도, 예비비 16억 긴급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비 16억 원을 긴급 편성하고 축산농가에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를 추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폭염 시작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7~8월에는 높은 기온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 등 축산농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에서는 폭염으로 890개…
전남도-시군, 여름철 농업재해 대응 머리 맞대
전라남도는 16일 도 농업인지원센터에서 22개 시군 농정업무 담당과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재해 대응체계 점검과 통합특별시 대비 등 농정 분야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선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농업인과 농작물,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와 시군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주요 농정 현안을 공유했다. 전남도는 시군에 ▲여름철 재해예방 대책 추진 ▲전남·광주 행정통합 대비 농정분야 준비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