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중앙정부

농촌진흥청, 전국 농업기술원장과 현안 점검 회의 진행

Avatar photo
By 농촌진흥청
2026년 06월 12일 1 Min Read
0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0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에서 김상경 차장 주재로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 대표(부산광역시)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 차장은 최근 과수화상병 신규 지역 발생과 관련해 현행 관리·예방 체계를 재점검한 후 예찰 강화와 농가 방역 수칙 준수 등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여름철 장마, 태풍 대응 농작물 관리 계획과 2026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대책 가운데 주요 변경 사항을 공유했다. 아울러 농업 기상재해 최소화와 농작업 재해예방을 위해 관련 정책을 홍보하고, 농업인 사전 대응 요령 등을 전파하는 등의 구체적인 협력 사항을 점검했다.

각 도 농업기술원은 기관별 상반기 대표 성과, 중동전쟁 대응 현장 지원 추진 현황, 지역별 주요 작목의 영농 및 생육 상황 등을 보고한 후 하반기 주요 계획을 발표했다.

이밖에 주요 작물 안정 생산을 위한 작물별 병충해 사전 대응, 기술 지원 등 당면 현안과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김상경 차장은 “중동전쟁 여파가 농업 전반으로 번지면서 영농 차질이 우려됐지만, 도 농업기술원을 비롯한 농촌진흥기관의 발 빠른 현장 밀착 대응으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상당 부분 해소하고 있다.”라며 격려했다.

이어 “에너지·사료비 절감 기술과 비료 최적화 기술이 현장에 안착해야 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라며 농업 현장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첨부파일

  • 10-4_(즉시보도_전매체_현장방문)농촌진흥청전국농업기술원장과현안점검회의진행(지원국).pdf
Post Views: 1

태그

#과수화상병#기상재해#기술 지원#농업기술원#농업인#농작물 관리#병충해#영농#현장 대응
Avatar photo
작성자

농촌진흥청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마늘’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가 척척

Next

농촌진흥청, 장마철 축산재해 예방 현장기술지원 강화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