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김제문화원‘정여립과 기축옥사’세미나 개최

Avatar photo
By 김제시
2026년 07월 31일 1 Min Read
0

김제시는 김제문화원(원장 박현)이 30일 문화원 강당에서 「정여립과 기축옥사」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제 인물 재조명 사업 「대동의 꿈, 김제에서 다시 깨어나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여립은 조선시대의 혁신적 문신이자 학자로, 김제와 진안 일대에서 대동계를 조직해 황해도까지 세력을 확장했으나 모반 혐의가 제기되면서 기축옥사의 발단이 된 인물이다. 정여립 사후 기축옥사는 전국으로 확산되어 다수의 희생자를 냈으며, 이로 인해 전라도 지역이 이른바 ‘반역향’으로 불리며 지역 간 갈등이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신정일 대동사상기념사업회 이사장이 「기축옥사와 기축옥사 피해자들」을,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이 「조선 당쟁과 기축옥사」를 주제로 각각 연구 발표를 진행했다.

박현 김제문화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수찬 정여립 공(公) 선조들의 뿌리와 사상, 그리고 관련 사건이 김제와 맺고 있는 역사적 관계를 재조명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김제 인물 재조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정여립이라는 인물과 기축옥사라는 역사적 사건을 통해 우리 지역의 잊힌 역사를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김제의 역사·인물 재조명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Post Views: 0

태그

#기축옥사#김제 인물 재조명#김제문화원#대동계#대동의 꿈#세미나#역사적 관계#정여립#조선시대#지역 간 갈등
Avatar photo
작성자

김제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김제시, 부르면 오는‘행복콜택시’8월부터 운행 개시

Next

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국제로타리 3670지구 김제로타리클럽 후원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지구살리기 프로젝트 개최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