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전력산업 발전 이끌어온 전문 기업인…지역 의료 혁신 위해 나눔 실천

㈜한미전력 기기주 대표이사가 지역 의료 발전과 미래 의료 인프라 강화를 위해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정 신)에 발전후원금 5000만원을 쾌척했다.
전남대병원은 8월 12일 오후 행정동 2층 접견실에서 정 신 병원장, 윤경철 진료부원장, 심중식 사무국장, 주성필 기획조정실장, 한재영 대외협력실장, 최옥자 간호부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들과 ㈜한미전력 기기주 대표이사, 기호성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발전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기주 대표는 현대중전기와 서원건설 등을 거쳐 1998년 ㈜한미전력을 설립한 이래, 플랜트 전기공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국가 및 지역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전문 기업인이다. 또한 광주첨단로타리클럽 회장과 중소기업융합 광전시범융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섰으며, 현재 광주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및 한국전기공사협회 건축산업설비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로 국가산업 및 전력산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2회, 모범납세자 국세청장 표창, 광주광역시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기기주 대표는 “지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며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는 전남대병원의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한 미래와 의료 환경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정 신 원장은 “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에 헌신해 오신 기기주 대표님께서 병원 발전을 위해 귀한 정성을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발전기금은 최첨단 의료 인프라 확충과 진료 역량 강화에 뜻깊게 사용하여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공공의료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