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공동 TF 본격 가동
3개 분과 공동 대응…정부, 국회, 산업계, 시민사회 유치 활동 확대 전력기관 집적 강점…발전부터 송배전, 거래, 정비, ICT 연계 강조 TF 회의 이어 KTX역 홍보전, 범시민 서명운동 등 지역 역량 결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나주시가 발전공기업 5사 통합에 따른 통합본사 유치를 위해 공동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해 정부와 국회, 산업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한국전력을 중심으로 전력 관련…
안전보건공단-동서발전, 안전한 발전 현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전력산업 산재예방 및 안전보건 상생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한국동서발전과 전력산업의 산재예방을 위해 뜻을 모았다. 공단은 발전소 내 협력업체의 산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동서발전과 8.25.(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력산업 산재예방 및 안전보건 상생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 일시: 2026. 8. 25.(화) 10:30…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나주로
전력산업 전주기·재생에너지·켄텍 등 집적…에너지 대전환 핵심 거점 “통합 넘어 미래로”…에너지산업 혁신과 국가균형발전 선도모델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 5사 통합 논의가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떠오르면서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가 어디에 들어설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발전 5사 통합은 단순한 공기업 조직개편을 넘어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재생에너지 확대, RE100, 인공지능(AI) 산업의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한민국…
㈜한미전력 기기주 대표, 전남대병원에 발전후원금 5천만원 쾌척
지역 전력산업 발전 이끌어온 전문 기업인…지역 의료 혁신 위해 나눔 실천 ㈜한미전력 기기주 대표이사가 지역 의료 발전과 미래 의료 인프라 강화를 위해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정 신)에 발전후원금 5000만원을 쾌척했다. 전남대병원은 8월 12일 오후 행정동 2층 접견실에서 정 신 병원장, 윤경철 진료부원장, 심중식 사무국장, 주성필 기획조정실장, 한재영 대외협력실장, 최옥자 간호부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들과 ㈜한미전력 기기주 대표이사,…
윤병태 시장 “발전5사 통합본사, 대한민국 전력산업 중심 나주로”
한전, 전력거래소 등 에너지 인프라 집적, 전력산업의 핵심 거점 전력산업 전 주기 연결하는 빛가람혁신도시…미래 에너지산업 거점 제시 전력·연구·에너지밸리 기업 집적…산학연 연계, 에너지산업 시너지 기대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전환과 국가균형발전을 함께 이끌 새로운 거점으로 나주가 제시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이 전력산업 핵심기관과 연구·교육기관, 에너지밸리 기업이 집적된 빛가람혁신도시의 강점을 바탕으로 나주시가 발전5사 통합본사의 나주 배치를 공식 제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