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공공건축지원센터 본격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는 공공건축의 기획 품질을 높이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공공건축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북 공공건축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공건축지원센터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계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 공공건축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비와 사업 기간, 발주 방식 등 사업계획 전반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전문 지원기구다. 최근 공공건축 사전검토 대상이 확대되면서 도내에서 연간 약 90건…
유성구, 벼 재배농가 쌀 생산 안정화·품질 향상 돕는다
유성구, 벼 재배농가 쌀 생산 안정화·품질 향상 돕는다 200여 농가에 ‘식물생장활력제’ 지원…13일 교촌동서 드론 살포 시연회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쌀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식물생장활력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상이변에 따른 영양결핍 등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구는 지난 2020년부터 벼의 뿌리 활착과 영양 공급을…
고흥군, 우량 씨마늘 30톤 생산해 농가 공급
마늘 종구 갱신으로 고흥산 마늘 경쟁력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지역 마늘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우량 씨마늘 보급 증식 기반 조성 시범사업’을 통해 올해 우량 씨마늘 30톤을 관내 농가에 공급하며 지역 마늘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우량 씨마늘 보급 증식 기반 조성 시범사업은 고흥군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해 주아를 활용한 우량 씨마늘을 생산·증식하고 이를 농가에 보급하는…
농촌진흥청, 제주 현장서 국산 심비디움·보급형 스마트팜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6월 2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난(蘭) 재배 농가를 찾아 국산 심비디움 품종 재배와 수출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국산 심비디움 품종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을 지원하고,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배 기술과 품질 관리 방안을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방문 농가인 유향난원은 서귀포 심비디움 수출작목반에 소속된 대표 수출 농가로,…
고흥군, 샤인머스켓 품질 향상 위한 현장기술 컨설팅 실시
현장 중심 기술지원으로 고흥 포도산업 경쟁력 높인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재배면적 감소와 품질 저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샤인머스켓 재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2일 도덕면 가야리 일원에서 고흥군농업기술센터 포도연구회원 24명을 대상으로 현장 기술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소비자 선호 변화와 산지 간 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샤인머스켓 재배농가의 품질 향상과 안정 생산을 지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