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모든 테마파크 안전관리 강화
전라남도는 지난 21일 곡성 테마파크 물놀이 시설에서 발생한 어린이 2명 사망사고와 관련해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고, 전남지역 모든 테마파크 113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전남도는 관계부서와 전기·소방 등 유관기관이 함께 테마파크 물놀이장 등 시설 전반을 특별점검한다. 문제점을 발견한 시설물은 성수기 전 신속히 보수·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안전사고에 대비해 상시 점검 중인 계곡·하천·해수욕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