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잎 노랗게 말리면,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 의심, 방제 집중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토마토 재배지에서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 확산이 우려된다며, 바이러스를 옮기는 해충인 담배가루이 예방 관찰과 초기 방제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에 감염된 토마토는 새잎이 작아지고 잎이 노랗게 변하며 위쪽으로 말리는 증상을 보인다. 즉, 생육이 위축되고 열매 달림이 나빠져 수량과 상품성이 떨어지게 된다. 여름철은 특히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를 옮기는 담배가루이 밀도가 급격히…
고흥군,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 시범운영 현장방문… 본격 가동 점검
복숭아·토마토 출하 농가와 격의 없는 대화, 현장 애로사항 직접 수렴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7월 3일 최근 건립을 마치고 시범운영에 들어간 고흥군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동강면 고흥로 4763-25)를 공영민 군수가 직접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농업인 및 근무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농산물 스마트 공급센터의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시설 전반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농산물…
장성군 서울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인기 급상승!
장성군의 명품 농특산물이 서울시민들의 입맛을 제대로 공략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2월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장성군 도농상생 농특산물 판촉행사’를 시작으로, 이달에는 중구 두타몰 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과, 토마토, 꿀, 나물류, 젓갈류, 가공식품 등 장성의 대표 농특산물을 다양하게 선보였으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쌀 소비 촉진, 귀농·귀촌 홍보도 병행했다. 또 홍보용 장성쌀과 시장 가방도 증정해 장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