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전도서관, 삶과 예술을 잇는 인문학 강좌 운영
동대전도서관, 삶과 예술을 잇는 인문학 강좌 운영 동대전도서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다양한 독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일반 독서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에서 인문학 산冊(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매개로 그림·음악·영화·낭독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경험하며 삶과 사람, 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휘자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사계art&culture, 클래식과 드로잉이 어우러진 ‘여름을 그리다 Season2’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사계art&culture, 클래식과 드로잉이 어우러진 ‘여름을 그리다 Season2’ 개최 ○ 지역 예술인과 함께 그리는 한여름의 예술무대 ○ 7월 30일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서 융복합 파인아트 콘서트 선보여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추진하는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사계art&culture(대표 서진은)가 오는 7월 30일 오후 7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6일 통합 기념 ‘찾아가는 음악회’ 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특별시 출범 축하 기념공연 ‘찾아가는 음악회’를 오는 16일 낮 12시10분 광주청사 1층 시민홀에서 개최한다. 재단법인 여수음악제와 KBS교향악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범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화합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아르코, 2026 WFIMC 국제포럼 성료 … 차세대 음악가를 위한 새로운 이정표 제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아르코)는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제70회 국제콩쿠르세계연맹(WFIMC)(회장 피터 폴 카인라드, World Federation of the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s, 이하 WFIMC) 총회 기간 중, 6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진행된 ‘2026 WFIMC 국제포럼(Inspiring the Future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미래를 향한…
아름다운 선율로 학생들의 마음을 채우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5일 전주학생교육문화관 1층 공연장에서 ‘2026년 어울소리 오케스트라 찾아오는 장애인식 개선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 공감 문화 확산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 공연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도내 8개교(기관) 35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했다. 발달장애 예술인으로 구성된 어울소리 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친숙한 동요와 영화·애니메이션 주제가 등을 선보이며 관객과 소통했다. 특히…
대전시향, 시네마 클래식 으로 관객 만난다
대전시향, <시네마 클래식>으로 관객 만난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이 7월 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5 <시네마 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스크린 속 명장면과 함께 관객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음악들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다. 영화에 삽입돼 극의 몰입도를 높인 클래식 명곡부터 대표적인 영화음악까지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가족 단위 관객들도…
대전아트필 기획연주회2 ‘악마는 데시벨을 높인다’ 무대 선보여
대전아트필 기획연주회2 ‘악마는 데시벨을 높인다’ 무대 선보여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대전아트필)는 오는 7월 1일(수)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2 ‘악마는 데시벨을 높인다’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성스러움과 광기, 천상과 지옥이라는 극단적인 두 세계의 대비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 가진 가장 매혹적인 힘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평화로운 천상의 선율로 시작해 유혹과 환상, 죽음과 광란의 세계로…
광양문화도시센터, 6월 광양아트살롱 개최
– 「우아하고 고상한 멍때림 살롱」 클래식 음악으로 청년들에게 휴식 제공 –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오는 6월 27일 광양청년꿈터에서 청년들을 위한 클래식 문화살롱「우아하고 고상한 멍때림 살롱」을 개최한다. 광양문화도시센터가 추진하는 ‘광양아트살롱’은 지역예술인과 시민이 예술을 매개로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통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장성군 “11일 장성아카데미, 피아니스트 안인모 강연”
장성군이 명화 속에 담긴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클래식 음악과 함께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군은 11일 장성아카데미에 안인모 피아니스트를 초청했다.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라는 주제로, 식전공연 없이 오후 4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안인모 피아니스트는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디씨(D.C.) 가톨릭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