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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사계art&culture, 클래식과 드로잉이 어우러진 ‘여름을 그리다 Season2’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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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북문화관광재단
2026년 07월 28일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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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사계art&culture,

클래식과 드로잉이 어우러진

‘여름을 그리다 Season2’ 개최

○ 지역 예술인과 함께 그리는 한여름의 예술무대

○ 7월 30일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서 융복합 파인아트 콘서트 선보여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추진하는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사계art&culture(대표 서진은)가 오는 7월 30일 오후 7시 30분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융복합 파인아트 콘서트 ‘여름을 그리다 Season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우수작품 레퍼토리 유형으로 추진된다. 2024년 초연 당시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콘텐츠를 한층 발전시킨 공연으로 클래식 음악과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를 결합해 장수의 여름을 예술로 담아내는 복합예술 공연이다.

‘여름을 그리다 Season2’는 클래식 앙상블 ‘Rocio del Sol’을 중심으로 보컬리스트 서진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대현, 소프라노 송애란, 테너 박민수와 드로잉 작가 이효나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음악과 회화가 실시간으로 어우러지는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색다른 공연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비발디의 ‘사계-여름’을 비롯해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라‘Die Fledermaus 중 Mein Herr Marquis’, 프란츠 레하르의 오페라‘Die lustige Witwe 중 Lippen schweigen’, 신영조의 가곡‘황혼의 노래’ 등 친숙한 클래식 명곡이 연주된다. 연주의 흐름에 맞춰 무대에서는 장수의 자연과 계절을 담아내는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가 펼쳐져 하나의 예술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공연은 지역 예술인과 전문 클래식 연주자가 함께 참여해 장수만의 감성과 이야기를 음악과 그림으로 풀어낸다. 단순히 공연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완성되는 작품과 공연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참여형 공연으로 구성해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계art&culture는 장수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역사와 자연, 문화자원을 공연예술과 접목한 창작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예술단체다. 공연장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화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며 장수만의 문화예술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여름을 그리다 Season2’는 음악과 미술이 만나 지역의 자연과 감성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융복합 공연으로, 공연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의 특색을 담은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예술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이 추진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도내 공공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협력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총 8개 단체가 전주·김제·남원·부안·순창·완주·장수 등 도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7월 30일 오후 7시 30분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관람료는 사전예매 1만 원, 현장구매 1만 5천 원이며 전화(010-4964-8071) 또는 카카오톡 채널 ‘사계아트앤컬쳐’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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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드로잉 퍼포먼스#문화예술 브랜드#사계art&culture#여름을 그리다#융복합 공연#장수한누리전당#지역 예술인#클래식 음악#파인아트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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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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