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치유농장이 학교로… 늘봄학교 통해 교육·돌봄·치유 잇는다
– 교육농장의 전문성과 치유농업의 가치 결합… 학교·지역사회 연계 모델 구축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올해 3월부터 8월 5일까지 추진한 ‘방과후(늘봄학교) 연계 농업·농촌 교육프로그램 확산 시범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농촌교육농장과 치유농장을 학교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치유·생태·농업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무안군이 육성한 농장이 초등학교 교육과 돌봄 현장에 참여하는 새로운 지역교육 모델을…
전주형 청년 마음치유 상담 프로그램 “청춘 와락(樂)!” 8월 참여자 모집
전주형 청년 마음치유 상담 프로그램 “청춘 와락(樂)!” 8월 참여자 모집 전주시청 청년활력과에서는 청년의 정서안정과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전주형 청년 마음치유 상담 프로그램인 『청춘 와락(樂)!』 8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1:1 심리상담과 마크라메 공예 치유프로그램을 통한 힐링이 필요한 청년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운영일시 : 8월 4일 / 11일 / 18일/ 25일(매주 화) 19:00~21:00 * 모집기간 : 2026년 7월…
경로당에 웃음꽃 활짝… 순천시 왕조1동, 꽃피는 뇌청춘교실 운영
– 웃음과 소통으로 치매예방·정서 안정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 호응 – 순천시 왕조1동은 지난 4일부터 10월 말까지 관내 10개 경로당 122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꽃피는 뇌청춘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노인 맞춤형 웃음치료와 신체‧인지 활동, 도구를 활용한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구성됐다.…
전남도, AI 반려견 활용 독거노인 우울감 개선효과 뚜렷
전라남도는 ‘AI 반려견 활용 정서건강 원스톱 지원 구축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의 정서 안정과 우울감 개선에 큰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2025년 보건복지부의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공모에 전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돼 목포 상동 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 100명에게 반려견 형태의 돌봄 로봇을 보급했다. 돌봄 로봇은 어르신과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식사와 약 복용 시간 알림,…
영암군, 청소년 마음건강 지키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 관내 학교·지역아동센터 89명 참여…감정조절·위기예방 지원 – 영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들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위기청소년 예방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12일부터 9월 17일까지 관내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 6개 기관에서 진행된다. 총 9개 집단, 89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감정조절과 대인관계 향상, 위기예방 교육 등을 받게 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