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장애인 전문 치과 의료서비스로 구강건강권 보장
전라남도는 22일 순천의료원에서 전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을 위한 전문 치과 의료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보건복지부, 전남도의회, 장애인 협회·단체, 의사회, 시군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2024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25억 원을 들여 전신마취 수술실과 회복실을 갖춘 장애인 맞춤형 치과진료시설을 구축했다. 센터에선 예방치료와 충치·잇몸치료 등 일반진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