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갑토리의 날’ 후속 사업으로 갑오징어 종자 25만 마리 방류
군산시가 해양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군산 갑오징어 갑토리의 날’ 지정 후속으로 갑오징어 종자 방류를 추진한다. 시는 7월 6일 군산시 해역인 연도, 방축도, 비안도 일원에 사업비 2억 600만 원을 투입해 갑오징어 종자 약 25만 마리를 방류하였다. 이번에 방류한 갑오징어 종자는 전장 1cm 이상의 건강한 개체로, 군산시 주요 어장에 방류해 감소하고 있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어업…
전남해수원, 어린 갑오징어 5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고부가가치 수산자원인 어린 갑오징어를 생산해 전남 연안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방류는 전남도가 추진하는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 사업의 하나다. 함평해역을 시작으로 신안해역까지 총 5만 마리 이상의 어린 갑오징어를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 방류 종자는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서부지부 자원조성연구소에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전남 연안에서 확보한 어미로부터 채란한 뒤 육상수조에서 체계적…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이미지(2)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도내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어린 쏘가리 3만5천 마리를 남원시와 완주군, 부안군 주요 수계에 방류했다. 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전장 3㎝ 이상의 어린 쏘가리를 매입해 방류했으며, 도 수산물안전센터의 질병검사 결과 질병 및…
보성군, 금어기에 포란 암컷 낙지 3,500여 마리 방류
보성군, 금어기에 포란 암컷 낙지 3,500여 마리 방류 득량만·여자만 낙지 자원 회복 및 황금어장 조성 박차 보성군은 지난 23일 낙지 어족자원 회복과 지속 가능한 어장 조성을 위해 득량만과 여자만 해역에 포란 암컷 낙지 3,500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기후변화와 남획 등으로 감소하고 있는 낙지 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신안군, 자연산란 유도 위한 어미낙지 교접방류 추진..”기후변화에 대응한 낙지 자원 회복 및 지속가능한 어업기반 마련”
신안군은 지역 대표 수산자원인 낙지의 자원 회복과 지속가능한 어업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한 어미낙지 교접방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낙지는 신안군 연안어업의 주요 소득원이자 전남을 대표하는 수산자원으로 지역 어업인의 생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수온 상승과 서식지 여건 변화 등으로 수산자원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낙지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자원조성 필요성 또한 커지고 있다. 이에 신안군은…
무안군, 낙지목장 조성사업으로 성숙낙지 약 7천 마리 방류
– 관내 4개 해역에 성숙낙지 방류… 지속 가능한 낙지 생산 기반 조성 – 무안군은 낙지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낙지목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낙지 서식 해역 4개소에 성숙낙지 약 7천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방류 대상 해역은 압창어촌계, 동암어촌계, 수양어촌계, 탄도어촌계 등 4개소다. 군은 주요 산란기인…
전남해수원, ‘효자 수산물’ 주꾸미 자원 회복 온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어촌의 든든한 ‘효자 수산물’로 꼽히는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주꾸미 40만 마리를 오는 25일까지 8일간 신안·함평·무안·진도 연안 해역에 방류한다. 어린 주꾸미는 지역 해역에서 확보한 건강한 우량 어미로부터 자원조성연구소 인공 산란장에서 약 한 달간의 부화와 성장 과정을 거쳐 생산됐다. 지자체와 수협, 지역 어업인이 한마음으로 직접 방류에 나서며 ‘풍요로운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