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기상으로 늘어나는 감귤 열매 터짐 피해 해법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감귤 농가에서 문제가 되는 열매 터짐(열과) 피해에 대응하고자 6월 25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서 ‘감귤 열과(裂果) 대응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연다고 밝혔다. 최근 2년간 감귤 농가에서는 폭염과 열대야 등 이상고온으로 감귤 껍질이 갈라지는 열과 피해가 증가했다. 특히 ‘감평(레드향)’ 품종의 농가당 평균 열과 피해율은 2024년 38.4%, 2025년 30.6%로 나타났다.…
순천시, 기후변화 대응 ‘찾아가는 여름철 현장영농교육’ 운영
–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읍면동 25개 마을 순회 교육 –– 병해충 방제·작물 생육관리·안전영농 등 맞춤형 기술교육 실시 –– 농업인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상담으로 실질적 영농 지원 – 순천시는 본격적인 여름 영농철을 맞아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철 현장영농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기상재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