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AI데이터센터 부지·용수·전력 100% 확보 조성 박차
조성 후 생산 8조원, 고용효과 2,119명, 세수 80억원 이상 인·허가 신속지원으로 내년말 조기착공·2030년 운영 목표 강진원 군수 “빠른 속도와 시간이 중요···미래산업 큰그림” 3조 3천억원이 투입되는 강진 AI데이터센처 조성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강진 AI데이터센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베네포스와 강진군에 따르면 사업부지 8만6,800여평에 따르는 토지 매입절차를 완료하고 건축설계도 완성됐다. 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사전절차가…
순천시, ‘주말의 광장 in 신대지구’ 물놀이 대신 비눗방울…행사용수는 농가에
– 극심한 가뭄에 물놀이 중심 행사 콘셉트 변경…해룡면 농가에 살수차 지원– 행사는 이어가되 물 사용 줄이고, 확보한 용수는 농업 현장으로– 물놀이 대신 도심 속 해방 콘텐츠로 채운다…주말의 광장다운 즐거움은 그대로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22일부터 열리는 ‘2026 주말의 광장 in 신대지구’의 콘셉트를 변경하고, 행사에 사용할 예정이었던 용수를 해룡면 농가에 지원했다고 13일…
전남도, “호남 반도체 시대, 전남 팹·광주 패키징으로 완성”
전라남도는 전력과 용수, 광활한 부지, 우수 연구인력, 정주여건 등을 두루 갖춘 전남·광주에 반도체 팹과 첨단 패키징을 구축하는 호남 반도체 시대의 완성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업의 결단을 제안했다. 전남도는 11일 도지사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이달 말 정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들과 비수도권 투자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호남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수 있다는 언론보도도 잇따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