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2026 인구혁신 프로젝트’ 공모전 추진
전주시 ‘2026 인구혁신 프로젝트’ 공모전 추진 – 시민 참여를 통한 출생·양육, 청년, 생활인구 등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아이디어 발굴 ○ 전주시가 저출생과 고령화 등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으기로 했다. ○ 시는 오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2026 인구혁신 프로젝트’ 시민정책 제안 공모전을 통해 인구정책 제안을…
완주군, 인구 성장 넘어 ‘안정적 정착’으로
완주군, 인구 성장 넘어 ‘안정적 정착’으로 2026~2030 완주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완주군이 지난 5년 간의 인구 성장세를 ‘안정적 정착’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2026~2030 완주군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그동안 완주군은 적극적인 인구정책과 성공적인 산업단지 유치, 삼봉·운곡지구 등 신규 택지개발에 힘입어 인구 10만 시대를 여는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왔다. 다만 늘어난 인구가 지역에…
일‧양육에 학업 병행 ‘건축계 고시’ 넘은 광산구 공직자
광산구 이상 주무관 건축사 시험 최종 합격 “안전‧신뢰 건축 행정” 다짐 광산구 공직자가 업무와 자녀를 돌보는 와중에도 학업을 병행하며 건축 분야 국가 전문자격인 건축사 시험에 합격했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주택과 소속 7급 건축직 이상 주무관(35)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22일 밝혔다. 건축사는 건축물의 설계와 공사감리 등을 수행할 수 있는 건축 분야…
전남도, 통합특별시 인구전략 모색
전라남도는 23일 나주 듀플렉스호텔에서 학계·정책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 통합, 특별한 인구전략’ 포럼을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한 인구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은 저출생·고령화와 청년 유출 등 복합 인구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청년 유입·정착, 출생·양육,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과제를 모색했다. 김인성 지방시대위원회 자치분권 전문위원은 ‘전남·광주 통합과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