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해양수산부 장관과 고수온 대응 현장 점검
– 양식어가 애로 청취·피해 예방 대책 논의… 정부 지원 확대 요청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26일 가막만·여자만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서영학 여수시장은 30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과 함께 돌산읍 금봉리 소재 육상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양식어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육상양식장의 사육관리 현황과…
여수시, 고수온 주의보 발령… 양식어가 피해 예방 총력 대응
– 종합대책 가동·면역증강제 보급·재해보험 지원… 어업인 자율 방제 당부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16일 09시를 기해 여수시 해역(가막만 일대)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양식어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가동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수온 특보는 바다수온이 28℃에 도달하면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되며, 28℃ 이상이 3일간 지속되면 경보로 상향된다. 시는 현재 양식장에 면역증강제 등 113톤을 보급했으며, 액화산소…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수산 질병 초기 대응력 높인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양식 현장의 질병 초기 대응력을 높여 어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여수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수산생물 질병진단 키트 보급 및 방역관리 교육’을 지난 9일 진행했다. 교육은 양식 질병 확산을 초기에 차단하는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 키트 사용법 실습과 함께 지난 5년간 질병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한 매뉴얼 활용 교육을 병행해 어업인의 이해를 높였다. 어가에 보급된 수산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