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 지역 특산물 활용 식생활 교육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확대 방안 논의 – 곡성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전은례)는 지난 10일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사업계획과 어린이 특화사업 및 사회복지시설 급식관리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곡성군 군민활력과, 주민복지과, 보건의료원 보건사업과 관계자와…
치유음식 활용 현장 방문 “지역 관광 연계 방안 모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6월 29일 충청남도 공주시 ‘곡물집’과 논산시 ‘꽃비원’을 방문해 치유음식 활용 콘텐츠 운용 현황을 살피고 지역 관광상품 연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국립식량과학원은 활동적 은퇴자*를 대상으로 제철 채소와 토종 곡물, 전통 발효음식을 매개로 작물의 서사와 생산자의 농업 철학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치유음식 프로그램 ‘치유를 요리하는 시간 2026’을 개발했다. *활동적 은퇴자:…
전북도, 1,464억 투입 먹거리 돌봄…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1,464억 원 규모의 ‘전북형 먹거리 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영유아와 학생, 청년, 근로자, 임산부, 취약계층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근로자 대상 신규 사업을 도입하고 취약계층 지원 범위를 넓혀 빈틈없는 먹거리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 취약계층…
“우리 아이 건강, 학교와 가정이 함께 지킨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가정과 학교가 연계한 식생활교육을 강화한다. 최근 학생들의 비만, 편식, 영양불균형, 식품알레르기 등 건강 문제가 다양해짐에 따라 학생 개개인의 건강 상태와 식생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전북교육청은 19일 완주창의예술미래공간 꿈이공에서 학부모 7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키 성장과 건강한 부모 되기’ 연수를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