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주민 손으로 만든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3곳 조성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026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지역 내 유휴공간 3곳을 주민과 함께 가꾸는 생활 속 녹색쉼터로 새단장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골목길 자투리땅과 벽면 코너(모퉁이) 등 방치된 유휴공간(개소당 약 33㎡)을 활용해 주민들이 정원 기획부터 조성,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는 지역의 특성과 공간 여건을 반영해 ▲가양2동에는…
부사동, 주민들과 함께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조성
부사동, 주민들과 함께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조성 대전 중구 부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류성일)는 관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로 방치됐던 유휴공간을 주민 쉼터로 가꾸는 ‘2026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선정된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그동안 다수의 무단투기 민원이 상습적으로 발생하던 구유지 유휴공간을 활용해 마을 정원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전주시, 생명존중안심마을과 ‘생명사랑 이벤트’ 전개
전주시, 생명존중안심마을과 ‘생명사랑 이벤트’ 전개 – 시, 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과 함께 시민참여형 이벤트 실시 – 시민 누구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참여 가능, 퀴즈 정답자 추첨을 통해 모바일쿠폰 제공 ○ 전주시는 시민들의 생명존중 인식 확산을 위해 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전주시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과 함께 ‘온라인 생명사랑 이벤트’를 추진한다. ○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의 생명존중 인식을…
전남도, 청책대동회서 통합특별시 정책 제안 듣는다
전라남도는 오는 20일 오후 3시 도청 1층 소공연장에서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 5차 행사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도민의 정책 제안을 듣는다. 행사는 정부 지원금 20조 원 활용 방안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시민참여형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가 주재하는 이날 행사에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위원과 시·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간…
광주시, 이동노동자 ′폭염 쉼터′ 37곳 운영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폭염과 가뭄, 미세먼지 등 열악한 기후 환경 속에서 일하는 배달기사,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방문서비스 종사자 등 지역 이동노동자들의 건강권 확보와 안전을 위해 ‘이동노동자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업무 특성상 야외 활동과 이동이 잦아 충분한 휴식을 취하기 어려운 노동자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폭염 등 기후 위험으로부터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공공·무인·민간을 아우르는…
광주시, 13일 사회적 가치소비 ′푸릇마켓′ 연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구 양과동 광주시립수목원에서 자연과 사회적 가치가 어우러지는 시민참여형 사회적경제 마켓 ‘하이, 푸릇 마켓’을 개최한다. ‘하이, 푸릇 마켓’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 광주광역자활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 대표 가치소비 마켓이다. 이 행사는 시민들이 시립수목원의 자연을 즐기며 사회적경제 가치와 친환경 소비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