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피해 최소화위해 양식어류 긴급방류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피해 최소화위해 양식어류 긴급방류– 여수 월호해역 일원서 조피볼락 17만 마리– 집단폐사 예방과 연안 수산자원 회복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안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4일 여수 월호해역 일원에서 전국 최초로 양식어류 긴급방류를 실시, 어업인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긴급방류는 고수온 특보 발령으로 폐사가 우려되는 양식장 대상으로 어류를 바다에 방류해 어업인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전북자치도, 내수면 교란어종 제거로 토산어종 회복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블루길과 배스 등 생태계 교란어종을 집중 제거해 토산어종이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도는 올해 군산, 익산,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부안 등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 4억8,0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 내수면 생태계 교란어종 구제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외래 교란어종과 위해어종 120톤을 포획·수매해 토산어종의 서식환경을 회복하고 수산자원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사)여수수산인협회, 여수 바다 살리는 ‘수산종자 방류 행사’ 개최
–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강도다리 종자 15만 마리 방류 – 민관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21일 소호 요트마리나에서 (사)여수수산인협회 주관으로 수산종자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현구 여수시 부시장을 비롯해 협회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와 과도한 어획 등으로 감소한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강진 마량바다 갑오징어 치어 대규모 방류 소득 높인다
군·피싱마스터스조직위·마량어촌계 성공기원 수산자원 회복·생태계 균형 유지 도모 협력 강 군수 “마량항 해양레저관광 중심지 조성” 강진군이 지난 10일 2026 강진피싱마스터스 성공을 기원하며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갑오징어 치어 2만3,000마리를 마량면 해상에 방류했다. 특히 지난 2024년부터 강진피싱마스터스를 후원해 온 아오맥스와의 유기적 협력 속에 민관이 함께 치어방류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
군산시, ‘갑토리의 날’ 후속 사업으로 갑오징어 종자 25만 마리 방류
군산시가 해양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군산 갑오징어 갑토리의 날’ 지정 후속으로 갑오징어 종자 방류를 추진한다. 시는 7월 6일 군산시 해역인 연도, 방축도, 비안도 일원에 사업비 2억 600만 원을 투입해 갑오징어 종자 약 25만 마리를 방류하였다. 이번에 방류한 갑오징어 종자는 전장 1cm 이상의 건강한 개체로, 군산시 주요 어장에 방류해 감소하고 있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어업…
해양수산과학원, 진도 조도에 ‘어린 꽃게’ 60만 마리 방류
해양수산과학원, 진도 조도에 ‘어린 꽃게’ 60만 마리 방류– 자체 생산 종자로 7월까지 총 200만 마리 목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해양수산과학원은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첫 수산자원 조성사업으로 진도 조도 해역에 자체 생산한 어린 꽃게 60만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는 연안 꽃게 자원을 조성하고 어선어업인의 소득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꽃게는 지난 5월부터 진도 해역에서 확보한 외포란…
신안군, 안좌 사치 ~ 하의 옥도 해역 조피볼락 85만 마리 방류..”수산종자 방류, 어초투하 등 산란·서식장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바다 조성”
신안군은 지난 5월 29일 쥐노래미 18만 마리 방류에 이어, 7월 2일 안좌 사치~하의 옥도 해역에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조피볼락 85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조피볼락은 전장 6cm 이상이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종자로, 해당 지선 어촌계(어업인)와 함께 선상 방류를 실시했다. 이번 방류 해역은 23년부터 5년간 40억 원(연간 8억)이 투입되고 있는…
“해양 생태계 회복”…함평군, 연안에 감성돔‧꽃게 종자 33만 마리 방류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으로 해양 생태계가 변화하고 어획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전남 함평군이 생태계 회복을 위해 연안 해역에 감성돔·꽃게 등 수산자원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 함평군은 “지난달 30일 함평만 연안에 감성돔 11만6천 미와 꽃게 22만2천 미를 방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류 행사는 함평 연안수역에 우수한 수산 종자를 방류해 해양 생태 변화로 인한 어획량 감소 등 어려움을…
보성군,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 등 참꼬막 자원회복 총력
보성군,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 등 참꼬막 자원회복 총력 2026년 3개 사업 21억 원 투입…3년간 자원회복 집중 추진 보성군은 참꼬막 자원회복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한 벌교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벌교꼬막 리본(Reborn)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향후 3년간 관련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참꼬막은 보성군을 대표하는 수산자원으로,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1호인 ‘벌교꼬막’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전남해수원, 어린 갑오징어 5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고부가가치 수산자원인 어린 갑오징어를 생산해 전남 연안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방류는 전남도가 추진하는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 사업의 하나다. 함평해역을 시작으로 신안해역까지 총 5만 마리 이상의 어린 갑오징어를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 방류 종자는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서부지부 자원조성연구소에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전남 연안에서 확보한 어미로부터 채란한 뒤 육상수조에서 체계적…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이미지(2)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도내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어린 쏘가리 3만5천 마리를 남원시와 완주군, 부안군 주요 수계에 방류했다. 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전장 3㎝ 이상의 어린 쏘가리를 매입해 방류했으며, 도 수산물안전센터의 질병검사 결과 질병 및…
함평군, 주꾸미·갑오징어 종자 15만 마리 방류…“수산자원 회복 기대”
전남 함평군이 연안에 주꾸미·갑오징어 종자 15만 마리를 방류하며 어업인 소득 증대와 해양 생태계 보전에 나섰다. 함평군은 “최근 손불면 석창항 연안에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주꾸미와 갑오징어 종자를 방류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 18일 손불면 석창항 인근 해역에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를, 24일에는 갑오징어 종자 5만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한 종자는…
보성군, 금어기에 포란 암컷 낙지 3,500여 마리 방류
보성군, 금어기에 포란 암컷 낙지 3,500여 마리 방류 득량만·여자만 낙지 자원 회복 및 황금어장 조성 박차 보성군은 지난 23일 낙지 어족자원 회복과 지속 가능한 어장 조성을 위해 득량만과 여자만 해역에 포란 암컷 낙지 3,500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기후변화와 남획 등으로 감소하고 있는 낙지 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신안군, 자연산란 유도 위한 어미낙지 교접방류 추진..”기후변화에 대응한 낙지 자원 회복 및 지속가능한 어업기반 마련”
신안군은 지역 대표 수산자원인 낙지의 자원 회복과 지속가능한 어업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한 어미낙지 교접방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낙지는 신안군 연안어업의 주요 소득원이자 전남을 대표하는 수산자원으로 지역 어업인의 생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수온 상승과 서식지 여건 변화 등으로 수산자원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낙지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자원조성 필요성 또한 커지고 있다. 이에 신안군은…
무안군,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 방류
바다에 뿌린 희망, 어가에 더할 활력 – 무안군은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3일 무안군 복길항 인근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주꾸미 종자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에서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방류 현장에는 복길어촌계가 어선 2척을 지원하는 등 협조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는 지난해 낙지·대하·갑오징어 종자를 무안군에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대하 종자를…
무안군, 낙지목장 조성사업으로 성숙낙지 약 7천 마리 방류
– 관내 4개 해역에 성숙낙지 방류… 지속 가능한 낙지 생산 기반 조성 – 무안군은 낙지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낙지목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낙지 서식 해역 4개소에 성숙낙지 약 7천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방류 대상 해역은 압창어촌계, 동암어촌계, 수양어촌계, 탄도어촌계 등 4개소다. 군은 주요 산란기인…
목포시, 조피볼락 종자 방류로 미래 어장 키운다
– 달리도·율도 해역에 13만 8천 마리 방류…지속가능한 수산자원 조성 박차 목포시는 연안 어장 생산성 향상과 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9일 달리도·율도 해역에 조피볼락 종자 13만 8천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 행사에는 목포수협과 달리·율도 어촌계 관계자, 목포시 해양수산환경국장, 수산산업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수산자원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에 뜻을 모았다. 이번에 방류한…
전북자치도, 어린 주꾸미 35만 마리 방류… 연안 수산자원 회복 총력
전북특별자치도는 자체 생산한 전장 1㎝ 내외의 어린 주꾸미 35만 마리를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부안, 군산, 고창 연안에 순차적으로 무상 방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는 주꾸미 자원량을 회복하고 안정적인 어업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소가 직접 생산·관리한 건강한 종자를 방류해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고 지역 어업인의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류…
고흥군, ‘황금빛 바다, 풍요로운 고흥 어촌’ 감성돔 치어 10만 마리 방류
‘풍요로운 고흥 바다’… 감성돔 치어 방류로 해양 생태계 살린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0일 도양읍 북촌어촌계 지선에서 수산자원 조성과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감성돔 치어 1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와 지역 기관·사회단체, 어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해 치어를 바다에 직접 방류하며 어족자원 확보와 수산자원 조성의 의미를 함께했다. 방류된 감성돔은…
전남해수원, 영광굴비 원료 참조기·부세 50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11일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영광굴비 원료인 참조기·부세 자원량 증대를 위해 종자 50만 마리를 영광 계마항과 낙월면 송이도 인근 해역에 이르는 서식지에 육·해상으로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된 물량은 총 50만 마리로 참조기 25만 마리·부세 25만 마리다. 전남도가 자체 추진한 20만 마리(참조기 10만·부세 10만)와 영광군으로부터 수탁받아 추진한 30만 마리(참조기 15만·부세 15만)를 합한 규모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