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소녀상 건립 9주년 기념행사’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다가오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오는 13일 ‘평화의 소녀상 건립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가 주최하고 북구소녀상평화인권추진위원회(위원장 빙성수)의 주관하는 행사는 13일 오전 10시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조영대 신부, 지역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