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숲·계곡·야경·별빛 품은 4색 캠핑 명소 추천
– 백운산 숲속 휴양부터 섬진강 수변 캠핑까지… 여름철 캠핑 명소 소개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캠핑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광양시가 숲·계곡·야경·강과 바다가 어우러진 ‘4색 캠핑 명소’를 추천하며 여름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광양은 백운산의 숲과 계곡, 섬진강과 광양만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광양백운산자연휴양림 ▲금천계곡야영장 ▲구봉산숲속야영장 ▲배알도별빛야영장 등 다양한 형태의 야영장을 운영하고 있다.…
장성군, 황룡강 수질 관리 ‘우수기관’ 선정
장성군이 전라남도 주관 ‘영산강·섬진강 수계업무 담당자 연찬회’에서 수질오염총량관리 실적평가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찬회는 영산강·섬진강 수계 시·군 및 관계기관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지원사업과 수질오염총량 관리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질오염총량제는 하천의 목표 수질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개발을 허용하는 제도다.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청정 환경 보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기후부 장관, 곡성 침실습지 방문… 섬진강 통합관리 거점 역할 주목
전남 곡성군은 지난 17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섬진강 유역 현장점검에 나서면서 국가습지보호지역인 곡성 침실습지와 섬진강·보성강 합류부를 직접 방문해 생태복원 현황과 유역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섬진강댐을 시작으로 남원 홍수통제시설, 곡성 침실습지와 섬진강·보성강 합류부, 구례 수달생태공원, 하동 송림공원, 광양 배알도수변공원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섬진강 유역 전반의 이·치수와 생태 관리 체계…
전남도-시군, 영산강·섬진강 수계관리 머리 맞대
전라남도는 18~19일 여수 JCS호텔에서 영산강·섬진강 수계 시군·관계기관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열어 주민지원사업과 수질오염총량관리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연찬회에선 전남연구원의 ‘수자원 관련 주민지원제도 개선 방안’, 국립환경과학원의 ‘수질오염총량관리 이해와 오해’, ㈜네이처앤플랜의 ‘수질오염총량관리 취약지역 정밀평가’ 등 주제 발표와 참석자 간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영산강·섬진강 수계관리제도 발전을 위한 제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