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2026 군산 MICE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군산시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는 31일 GSCO 회의실 208호에서 ‘2026년도 군산 MICE 서포터즈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군산 새만금 예비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발대식에는 군산시 관계자 및 GSCO 임직원,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 9명 등이 참석해 서포터즈의 첫 출발을 축하하고 소속감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1부에서는 서포터즈 대표자의 선서문 낭독과 위촉장…
치유음식 활용 현장 방문 “지역 관광 연계 방안 모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6월 29일 충청남도 공주시 ‘곡물집’과 논산시 ‘꽃비원’을 방문해 치유음식 활용 콘텐츠 운용 현황을 살피고 지역 관광상품 연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국립식량과학원은 활동적 은퇴자*를 대상으로 제철 채소와 토종 곡물, 전통 발효음식을 매개로 작물의 서사와 생산자의 농업 철학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치유음식 프로그램 ‘치유를 요리하는 시간 2026’을 개발했다. *활동적 은퇴자:…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성 방안을 찾다”
○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전북개발공사)는 지난 23일 도내 시·군 도시재생 담당 공무원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 직무역량 특화과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타 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선진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과정으로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진행되었다. 답사 주제는 ‘도시재생사 업 완료 이후의 지속가능성 및 사후관리 지원체계’로 관계자들은 도시재생 사업을…
중기부, 디자인으로 지역기업 특산품을 대표 상품으로 키운다
– 대추·한우는 야영상품으로, 울금·김은 공동판매로, 고구마는 체험관광으로 – 보은·진도·고창군에 각 4.3억 원 지원…인구감소지역의 생활경제 활력 제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에 참여할 3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기업이 특화 자원을 활용해 공동 상품을 만들고, 디자인을 강화해 판로 확대와 관광·체험 연계까지 넓혀가는 사업이다. 우수한 원물과…
광주시, 중기부 ′지역상권 육성 공모′ 6곳 선정…국비 32억 확보…골목상권 체질 개선 본격화
광주시가 지역 고유의 문화, 관광, 미식 자원을 활용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특화상권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서 글로컬상권 1곳과 유망 골목상권 5곳 등 총 6개 상권이 최종 선정돼 국비 32억원을 확보하는 등 총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역상권 육성사업’은 로컬 창업을 지원하고 방문-소비가 선순환하는 구조로 지속 가능한 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