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2(부안 1GMW) 사업시행자 공모 재공고(추가모집) 알림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ㆍ이용ㆍ보급 촉진법」제27조, 같은법 시행령 제27조, 제27조의2, 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지원 등에 관한 지침」 제11조 제2항에 따라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업시행자 공모를 아래와 같이 재공고(추가모집) 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공고사항 1. 공고번호 : 전북특별자치도 공고 제202-1314호 2. 공 고 명 :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2(부안 1GW)…
진안·순창·부안, 방학중 돌봄·교육 공백 없앤다
진안·순창·부안 등 도내 3개 기초지자체가 여름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사업 운영 지역으로 선정됐다. 13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에 따르면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사업’ 공모에서 이들 3개 지역이 선정, 총 12억1,379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은 방학 기간 돌봄과 교육서비스가 부족한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돌봄·교육…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설선당과 요사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설선당과 요사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2번째 이미지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설선당과 요사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3번째 이미지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국가유산청고시 제2026-0079호)와 부안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국가유산청고시 제2026-0083호) 등 2건이 각각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신규 지정된 부안 내소사…
전북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7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11회 운영
전북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7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11회 운영 ○ 오는 7월 6개 시‧군에서 총 11회 프로그램 진행 ○ 여름철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사업이 오는 7월 전북 내 6개 시·군에서 총 11회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가…
전북자치경찰위, 부안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부안 서림공원 일원에서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효과를 점검하고 향후 범죄예방 정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자치경찰위원회 정기회의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사업 추진 전·후 변화와 범죄예방 효과를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치안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치경찰 정책공모 분석’과 ‘도민 중심 지역맞춤형 범죄예방사업 시·군 공모계획’ 등을 안건으로…
부안 파란곳간 김서연 대표,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부안군은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한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주민(농촌지역 창업가) 분야에서 계화면 ‘파란곳간’ 김서연 대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주도 지역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이를 통한 도농교류 촉진 및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13회차를 맞이했다. 군을 대표로 콘테스트 우수주민(농촌지역 창업가)분야에 참여한…
전북자치도-산림청,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 위한 첫 현장조사
전북자치도-산림청,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 위한 첫 현장조사 이미지(2) 전북자치도-산림청,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 위한 첫 현장조사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청과 함께 지난 16일 부안군 변산면 일원에서 천연기념물 후계목 보전 및 증식을 위한 첫 공동 현장조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장조사는 산림청이 국립새만금수목원 내 조성 중인 ‘전북 담소정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전북지역 천연기념물 식물유전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활용…
부안 3개 사회적협동조합, 지역사회 상생 업무협약 체결
부안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지난 9일 부안애사회적협동조합(임병록이사장)과 백산녹두꽃사회적협동조합(박천호이사장), 변산바람꽃사회적협동조합(김종철이사장) 등 관내 3개 사회적협동조합이 지역사회 상생 및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안애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부안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후원기관으로서 역할을 맡아 개최되었으며, 협약에 참여한 세 조합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 ▲사회적…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콘사노, 부안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선율, 오케스트라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부안’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콘사노, 부안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선율, 오케스트라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부안’ 개최 ○ 6월 5일 부안예술회관서 공연… 시니어 예술단·전문 오케스트라 한 무대 ○ AI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부안의 절경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지역 특화 공연 선보여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의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콘사노(단장 백윤정)가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부안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속도’ 벌목작업 공정 본격화
부안영상테마파크, 소음·통신장애 대비 6월 1일~12일 임시 휴관 부안군은 착공 초기 실시한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 데 이어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은 변산면 마포리 일원에 총 1221억원의 민간자본을 투입해 18홀 규모의 골프장과 67실 규모의 관광호텔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6일 골프장 조성을 위한 부지 정비 과정에서 벌목작업이 시작되며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