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컬처’ 열풍, 서구권·원거리 방한 시장도 사로잡았다
– ’25년 6월 누적 대비 방한객 미주 12.7% 증가, 구주 20.2% 증가, 방한 시장 다변화 견인 – 직항 노선 확대, ‘케이-콘텐츠’ 연계 현지 마케팅, 신흥시장 홍보지점 운영 등 결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올해 상반기 누적 방한 외래객 수가 1,071만 명에 달했으며, 아시아 주요 시장 외에도 미주, 구주(유럽), 대양주 등 구미・대양주(서구권 및 원거리) 시장의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