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발대식 개최 및 본격 추진
남원시는 농촌 지역의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촌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영농폐기물을 올바르게 분리하도록 돕는다. 또한 주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과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는 주생면, 금지면, 대강면, 보절면 등 4곳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모두 53명의…
부안군,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필수 안전교육 실시
부안군,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필수 안전교육 실시 2번째 이미지 부안군,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필수 안전교육 실시 3번째 이미지 클린농촌단 대상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법 집중교육 부안군은 20일 오후 2시 쾌적한 농어촌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읍·면 클린농촌단을 대상으로 필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농어촌…
고흥군, 1388청소년지원단과 ‘찾아가는 직업인 진로 토크’ 운영
지역 직업인과 함께 진로 탐색부터 도박 예방교육까지… 과역중학교 전교생 26명 참여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7월 14일 과역중학교 전교생 26명을 대상으로 1388청소년지원단(단장 김경수)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직업인 진로 토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고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직업인을 접하기 어려운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청소년…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위원회 출범! 제1차 회의 개최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위원회 출범! 제1차 회의 개최 생활권역·사용처 기준 심의·의결, 군민 중심 지급 체계 마련 보성군은 민선 9기 제1호 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4일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위원회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기본소득위원회는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조례」에 의거 구성된 심의·의결 기구로, 농어촌 기본소득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영암군, 전국최초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개소
– 30실 규모 입주 시작,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 정주여건 개선 –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전국 최초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를 위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를 개소하고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10일 영암읍에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이만진 영암군의회의장과 이행도, 손남일…
고흥군, 마을단위 액화석유가스(LPG) 배관망 구축사업 착착… 연내 139가구 가스 공급
정책 효과·주민 만족도 조사 병행… 에너지 기반 정책 기초자료 마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마을단위 액화석유가스(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양면 장담마을(35가구)과 점암면 여호마을(104가구)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액화석유가스(LPG) 저장시설, 배관망, 세대별 보일러…
전남광주특별시,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
전남광주특별시,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 농어촌 간호인력 주거지원…취약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취약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어촌 간호인력 등 주거지원 사업’의 첫 결실로 영암군 제1호 기숙사를 10일 개소했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광역소멸대응기금 66억 원 등 총사업비 181억 원을 들여 2022년부터 추진한 5*** 계획의 핵심 사업이다. 영암·진도·신안에…
전북자치도, 농생명산업대상 후보자 공모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2일까지 농어업과 농어촌 발전에 기여한 우수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는 ‘제4회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산업대상’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산업대상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와 농생명 분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알리고,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주역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전북 대표 농생명 분야 시상이다. 올해는 ▲지속가능 농어업 ▲활력있는 농어촌 ▲미래먹거리 농생명…
순창군 구림면 구곡마을,‘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순창군 구림면 구곡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생활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안전과 위생,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주민 공동체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국가 균형발전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구곡마을은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9억…
올 여름 강진에서 ‘촌캉스 푸소’ 어때요~?
여름 휴가철 2박 3일, 6박7일 푸소체험 약 80% 할인 시골에서 먹고·자고·휴식하는 특별한 추억 만들어요 강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가로운 농어촌에서 자고·먹고·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2026년 여름 촌캉스 푸소’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여름휴가 시즌에 맞춰 푸소체험객을 유치하고, 강진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7월 10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며, 온라인을 통해 2명이상…
완도군, 농어촌 생활 여건 개조사업 선정 23억 확보
완도군, 농어촌 생활 여건 개조사업 선정 23억 확보 생일면 유촌리 마을 안길 정비, 노후 집수리 등 추진 완도군의 생일면 유촌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분야 생활 기반 시설 확충, 주거 환경 개선, 주민…
해남군, 송지 해원·문내 충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해남군, 송지 해원·문내 충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2개소 국비 30억원 등 42억원 투입, 안전인프라 확충·생활환경 개선 해남군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관내 2개마을이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 공모에 선정된 대상지는 송지면 해원마을과 문내면 충무마을이다. 두 마을에는 앞으로 4년간 총사업비 42억원(국비 30·도비 4·군비 8)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민생활환경 개선사업이…
군산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군산시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임피면 금산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대상지인 임피면 금산마을은 빈집과 노후주택, 슬레이트 지붕 주택이 다수 분포해 안전과 위생 문제가 지속적으로…
김제시,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개 마을 선정
< 이미지(2)> 김제시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2개 마을이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지역균형발전사업(자율계정) 우수사례’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먼저, 2027년 신규 사업 대상지로 금산면 용호리 소용마을과 성덕면 대목리 탄상마을이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38억 원(국비 26.8억 원)을…
장수군,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장수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서 번암면 원대론마을과 계북면 어전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안전‧위생 등 생활 기반이 취약한 농촌 마을의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장수군은 총사업비 38억 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선정된 두 마을은 노후 주택과…
정읍시 옹동면 매당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 정읍시 옹동면 매당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정읍시가 국비 등 17억 6400만원을 확보해 옹동면 매당마을의 낡은 주택과 부족한 생활 기반 시설(인프라)을 전면 개선한다. 시는 옹동면 매정리에 자리한 매당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농어촌 마을 주민이 최소한의 삶의…
고흥군,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신규사업 본격 추진
총사업비 223억 원 투입해 10개 마을 676가구에 공공하수도 보급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농어촌 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공 수질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223억 원 규모의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신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수도시설이 미비해 생활하수 처리에 불편을 겪어온 농어촌 마을에 공공하수도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주요 대상지는 포두면 4개 마을(신촌·내초·외초·봉암), 도덕면 4개 마을(신양·율동·신성·회룡),…
전북대 박물관, 찾아가는 체험형 교육 7월부터 운영
전북대학교 박물관(관장 박용진)이 농어촌 지역 학생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문화 자산을 공유하기 위한 찾아가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박물관, 지역 속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소외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인문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미래인재 육성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5일 고창 고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 20일 순창 적성초등학교, 8월 25일 순창 팔덕초등학교에서…
완도군, 읍면 LPG 배관망 구축 사업 순항
완도군, 읍면 LPG 배관망 구축 사업 순항 연료비 절감과 안전한 에너지 공급으로 정주 여건 개선 완도군은 도시가스 미 공급 지역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LPG 배관망 구축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은 지리적 특성상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어촌 지역에 LPG 소형 저장 탱크를 설치하여 각 각정에 연료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난방·취사에 사용하는 연료를…
전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개선·확산 방안 모색
전라남도는 25일 곡성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현장간담회를 열고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 조상래 곡성군수, 전통시장 상인회장, 사회연대경제조직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선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에 따른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 활성화, 공동체 활동 확대 등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곡성군, 사회연대경제조직과 기본소득 연계 활성화 방안 모색
– 기본소득을 활용한 지역순환경제 구축, 면 지역 창업 활성화 논의 – 전남 곡성군은 22일 곡성꿈키움마루에서 사회연대경제조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소득 연계 활성화를 위한 사회연대경제조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곡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연대경제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기본소득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부안군, 공중보건의 감소 속 의료 공백 제로화 총력
자체 의사 채용 적극 추진 부안형 기본사회 구현 선제적 대응 필수 의료인력 지원사업, 시니어 의사 활용 등 다각적 의료 안전망 구축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최근 공중보건의사(이하 공보의) 배정 인원의 급격한 감소로 인한 지역 보건기관의 진료 기능 위축을 막고 1차 보건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다각적인 우수 의사 인력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공공보건의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신장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식 개최
군산시 서수면 신장마을 일원에서 지난 9일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을 통해 조성된 노루실회관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신장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권순옥)가 군산시 및 농어촌공사와 협력하여 주최했으며, 군산시 관계자와 농어촌공사, 시의원, 지역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부터 4년간…
전남도, 시군으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전라남도는 도민의 생활 속 법률문제를 해소하고, 법률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남형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은 12월까지 지역 8개 시군을 순회하며 운영한다. 전남도는 고령층과 농어촌지역 주민 등 도청 방문이 어려운 도민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무료법률상담을 받도록 현장 중심 서비스를 강화했다. 현재 전남도는 무료법률상담관(변호사) 40명을 위촉해 부동산, 가사, 형사, 민사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곡성군, 제3회 기본소득위원회 회의 개최
농어촌 기본소득 부정수급 의심 사례 심의 및 관리강화 방안 논의 곡성군이 지난 11일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제3회 곡성군 기본소득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부정수급 의심 사례에 대해 사실관계와 관련 규정 위반 여부를 심의하고, 향후 부정수급 예방과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정읍 관내 어린이집 15곳, 5월부터 통학차량 운영비 월 30만원 받는다
□ 정읍 관내 어린이집 15곳, 5월부터 통학차량 운영비 월 30만원 받는다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보육 현장을 돕고자 정읍시가 관내 어린이집 15곳을 대상으로 통학차량 운영비를 기존보다 10만원 오른 월 30만원씩 지원한다. 이번 지원 대상은 통학 버스를 운영하는 정부 지원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과 농어촌 지역에 자리한 어린이집이다. 기존 차량 운영비 지원 단가는 한 대당 매월 20만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