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사, 전남 대도약 역사 일군 8년 여정 마무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4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이임식을 갖고, 민선 7·8기 8년간 전남 대도약의 역사를 일궈온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임식에는 국회의원, 시장·군수, 도의원, 출연기관장, 사회단체장, 도민, 공직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민선 7·8기 도정의 성과와 김영록 지사의 발자취, 노고를 되돌아봤다. 이임식은 ‘전남, 새로운 길 위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8년간의 도정 성과 발표, 재직 기념 영상 상영, 재직…
전남도, 도정발전 유공자 280명 표창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2026년 전남 도정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직자·도민·기업인 등 28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전남도는 지역사회 혁신, 도민복지 증진, 상생협력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등 4개 분야에서 유공자 280명을 선정했다. 수여식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전남도 명의로 연 마지막 도정발전 유공자 표창 행사로,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김영록…
김영록 지사, “발전 5사 통합 본사 최적지, 에너지 수도 나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8일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 5사(한국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통합 본사의 최적지로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나주시를 지목하며 전남 유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대통령 지시에 따라 발전 5사의 통합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통합은 발전 5사 체제의 구조적 비효율을 해소하고 공공 재생에너지 사업을 본격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통합 시 매출 규모는 30조 원에 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