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광양시립도서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사업 운영
– 시립도서관 7개관 전원 선정… 국비 총 7천만 원 확보 – – 건축·역사·천문학·문학·미학·주짓수까지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 운영 – 광양시립도서관 7개관(중앙·중마·희망·용강·금호·광영·꿈빛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모두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는 시민들이 생활 가까운 공간에서 인문학을…
해남군립도서관‘서양 공화정의 역사’인문학 강연 운영
해남군립도서관‘서양 공화정의 역사’인문학 강연 운영 길위의 인문학 강좌, 7월 11일까지 온라인 참가 접수 해남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공모에 선정되어 오는 7월 14일부터 인문학 강좌를 본격 운영한다. 참가자 모집은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로, 해남군립도서관 회원인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도서관…
익산시립도서관서 만나는 특별한 인문학 여행
익산시립도서관서 만나는 특별한 인문학 여행 – 모현·마동·부송·금마·황등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 – 오는 11월까지, 음식·원예·영화 등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 선보여 – 익산시립도서관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일상에 인문학적 즐거움을 더한다. 익산시는 모현·마동·부송·금마·황등도서관이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김제시립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김제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도서관은 오는 8월 5일부터 ‘나의 고향 나의 김제-아리랑의 땅에서 새만금의 바다까지’를 주제로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주민에게 역사·문화·예술 등 다양한 인문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일상 속 인문 가치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인문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되는…
광양용강도서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1차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6월~9월, ‘오감(五感) 문학관 : 활자를 벗어난 입체적 문학’을 주제로 운영 – 광양용강도서관이 오는 6월 24일부터 진행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1차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광양용강도서관은 ‘오감(五感) 문학관 : 활자를 벗어난 입체적 문학’을 주제로, 6월 24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광주 서구, 도서관이 인문학 쉼터로
– 도서관 7곳,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 선정 / – 명화 감상부터 고전 성찰까지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의 도서관 7곳이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6500만원을 확보했다.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에 구립도서관 4곳과 작은도서관 3곳이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길 위의 인문학’ 6개 프로그램과…
북구 구립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 공모 선정…이달부터 본격 운영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주민 일상 속 인문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9일 북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에 선정돼 국비 8천여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사업은 주민 접근성이 좋은 공간에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인문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는 전국 도서관,…
광산구 도서관 3곳,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송정다누리작은도서관·장덕·첨단도서관, 인문 프로그램 국비 2,500만 원 확보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송정다누리작은도서관, 장덕도서관, 첨단도서관 등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 선정으로 광산구는 국비 2,500만 원을 확보, 3곳 도서관에서 강연, 체험, 탐방을 결합한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익산 영등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익산 영등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 오는 11일부터 참여자 모집…성인·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운영 – –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 성과 바탕으로 시민 체감형 인문학 확대 – 익산시가 일상에서 쉽고 흥미롭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익산시 영등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
일상에서 만나는 인문학,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모두의 인문학’ 운영기관 선정
– 전국 도서관, 지역 서점,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인문 프로그램 1,200개 운영 – ‘모두의 인문학’ 신규 도입으로 생활권 기반 인문 프로그램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임진택, 이하 교육진흥원)과 함께 2026년 사회문화시설 활용 인문 프로그램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모두의 인문학’의 운영기관 1,200개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들은 6월부터 전국…
완주 구이생활문화센터,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완주 구이생활문화센터,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원주민‧이주민 함께 탐방하며 공동체 강화 완주군 구이생활문화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은 현장 탐방과 인문학 교육을 결합하여 주민들의 삶에 인문학적 가치를 접목하는 참여형 교육 사업이다. 구이생활문화센터는 ‘구이, 길에서 만나는 우리 마을, 이웃, 그리고 나’라는 주제로 구이 지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