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1기업 1담당제’ 실효성 강화…기업 지원 교육
□ 정읍시, ‘1기업 1담당제’ 실효성 강화…기업 지원 교육 정읍시가 지난 23일 연지아트홀에서 6급 이상 간부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기업 1담당제’를 맡은 공무원의 현장 소통 능력과 전문성을 높여 기업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듣고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1기업 1담당제’는 지역 기업과 팀장급 이상 공무원을 일대일로 연결해 담당 공무원이 분기마다…
전북도·방사청·전주시,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맞손’
전북도·방사청·전주시,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맞손’ 이미지(2) 전북도·방사청·전주시,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맞손’ 이미지(3) 전북도·방사청·전주시,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맞손’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15일 방위사업청, 전주시와 함께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K-방산 소재부품 공급 거점으로의 도약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도는 이날 도청에서 방위사업청, 전주시와 협약식을 갖고…
전북자치도, 성장사다리기업 180개사 한자리에…혁신성장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2026년 성장사다리기업 리더스 혁신포럼’을 개최하고, 성장사다리기업으로 신규 지정된 기업과 기존 참여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이번 포럼은 약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성장사다리기업으로 신규 지정된 50개 기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기존 참여기업과의 교류를 통해 성장 노하우를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성장사다리기업…
김재준 군산시장 당선인, 세아베스틸 군산공장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민선9기 김재준 군산시장 당선인이 22일, 군산 대표 기업인 세아베스틸(대표이사 서한석) 군산공장을 방문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 당선인이 인수전담반 출범 직후부터 강조해 온 ‘현장과 실행 중심’이라는 시정 기조를 실천하기 위한 첫 기업 행보로, 취임에 앞서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핵심 기업의 실제 어려움을 듣고 시정에…
완주군, 수소산업 산학연관 거버넌스 강화
완주군, 수소산업 산학연관 거버넌스 강화 완주수소연구원 제1차 거버넌스 정례회 개최 완주군이 완주수소연구원과 함께 지역 수소산업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29일 완주군은 완주경제센터에서 ‘2026년 완주수소연구원 제1차 거버넌스 정례회’를 열고, 지역 수소산업 발전 방향과 기업 지원, 기술협력, 정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정례회는 완주수소연구원이 주관했으며 관내 수소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전남도, 그린바이오산업 기업 지원방안 논의
전라남도는 18일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그린바이오산업 정책 설명회를 열어 정부 정책 방향과 도 지원계획을 공유하고, 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그린바이오산업은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 등을 적용해 농업 전후방산업 전반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신산업이다. ‘그린바이오로 여는 미래농업,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와 함께 도약’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남도, 시군 그린바이오 담당 공무원, 전남바이오진흥원 관계자, 천연물·기능성…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굿즈 공모’ 최종 선정 10개사 업무협약 체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굿즈 공모’ 최종 선정 10개사 업무협약 체결 ○ 기업당 700만원 사업화 자금 지원 협약 체결 ○ 팝업스토어 입점, 유통망 확장, 역량 강화 컨설팅 등 다각적 후속 지원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는 ‘2026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굿즈 공모’ 최종 선정기업 10개사와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공모는 전북만의 특화된 관광…
부안군, 중기부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예비 선정… 전북 유일 쾌거
부안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예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특화된 연고산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역 기업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총 36개 기초자치단체가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7개 시군구가 예비선정됐다. 특히 전북도 내에서는 부안군이 유일하게 선정되며 부안 젓갈 산업의 혁신 가능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