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집중 호우·폭염 대응 축산 현장 기술 지원 총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지속되는 집중호우와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8월까지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현장기술지원단’을 가동하고 축산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기술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와 관련해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7월 22일 충청남도 보령시의 한우 농가를 찾아 집중호우 뒤 축사 관리 상황을 살피고, 고온 스트레스 저감 기술 시범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에 방문한 농장은 국립축산과학원이 추진하는 ‘거세 한우 고온스트레스…
전남광주특별시, 가축 폭염피해 최소화 온힘
전남광주특별시, 가축 폭염피해 최소화 온힘– 218억 들여 고온스트레스 완화제·축사 화재 예방시스템 등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개분무기를 비롯한 예방시설과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축사 화재 예방시스템을 지원하는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 폭염과 열대야 일수가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총 218억 원을 들여 7개 폭염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