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농기센터·농진청·기술원 벼 병해충 합동 예찰
폭염 속 벼멸구, 혹명나방, 도열병, 문고병 적기 방제 당부 강진군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농촌진흥청 및 특별시농업기술원과 함께 벼 병해충의 적기 방제를 위한 합동 예찰을 실시했다. 이번 예찰에는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이 참여해 읍·면별 병해충 발생 우심지를 중심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했다. 예찰 과정에서 병해충 발생 밀도가 높은 지역은 해당 마을 이장을 통해 즉시 방제가 이뤄지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익산시, 벼멸구 유입 대비 예찰·방제 강화
익산시, 벼멸구 유입 대비 예찰·방제 강화 – 예찰·방제단 중심 벼 재배지역 상시 점검…농가 현장 기술지도 강화 – – 벼 병해충 방제 약제비 ㏊당 최대 5만 원 지원…농가 부담 완화 – 익산시가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가 피해 예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예찰·방제단을 중심으로 벼 재배지역에 대한 상시 예찰과 현장…
담양군, 8월 15일까지 ‘벼 병해충 종합방제기간’ 운영
담양군, 8월 15일까지 ‘벼 병해충 종합방제기간’ 운영 – 장마 뒤 고온다습한 날씨 지속… 벼멸구·도열병 등 적기 방제 당부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장마 이후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병해충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오는 8월 15일까지를 ‘벼 병해충 종합방제기간’으로 정해 농가에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주요 방제 대상은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 등 멸구류, 혹명나방 등이다. 이들 병해충은 초기에…
장수군, 벼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장수군은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예찰 강화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군은 최근 이상 고온의 영향으로 깨씨무늬병과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8월까지 출수기 전·후 4회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공동방제 약제를 지원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주요 예찰 대상은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해남군 벼 병해충 예찰 활동 강화, 적기 방제 당부
해남군 벼 병해충 예찰 활동 강화, 적기 방제 당부 고온다습한 기후에 병해충 확산 우려, 7월말까지 사전방제 완료 해야 해남군은 최근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서 병해충 발생 증가가 우려되고 있어 집중 예찰과 함께 방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남군 농업기술센터 현장지원단의 7월 중순 병해충 예찰 결과 일부 논에서 멸구류, 혹명나방 등이 발생하고 있다. 벼멸구는 기온이 높을수록 발육…
광양시, 벼 병해충 기본 방제 기간 운영
–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조기 예찰·적기 방제로 피해 예방 총력 – 광양시는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광양시 벼 병해충 기본 방제 기간’을 운영하고, 농업인의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최근 이상 고온의 영향으로 병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시는 농업인상담소와 연계해 병해충 예찰을…
남원시 작물 병해충 선제 대응 나선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와 이상기후로 작물에 병해충이 늘고 있어 농촌진흥청,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함께 벼에 발생하는 병해충과 과수에 발생하는 탄저병을 현장에서 살피고 방제하는 기술을 지원한다. 작물에 발생하는 병해충은 초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할수록 확산을 막고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병해충이 이미 넓게 퍼진 뒤에는 방제 효과가 크게 떨어지고, 농가가 부담해야 하는 약제비와 노동력도 늘어난다. 특히 남원지역은 2024년 기류를…
여수시, 벼 병해충 확산방지… 기본 방제 기간 운영
–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방제 약제·항공방제 대행비 지원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벼 병해충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를 ‘벼 기본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현장 기술 지원과 방제 약제, 항공방제 대행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가 이어지면서 벼 재배단지 곳곳에서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 잎도열병 등의 발생이 관찰되고 있다. 또한 멸구류의 비래 시기가 전년보다…
장성군, 벼 병해충 함께 막는다… 공동방제 추진
장성군이 오는 20일부터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군은 총사업비 7억 66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내 벼 재배 농업인 4179농가를 대상으로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방제 규모는 일반벼 3400ha(헥타르), 친환경벼 300ha다. 작업은 읍면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광역방제기와 농업용 드론 등을 활용한다. 일반벼는 1ha 당 19만 원을 기준으로 약제비 10만 원과 방제비 9만 원의 50%를 보조한다. 친환경벼는 1ha당 45만…
콩 생육 중기, 병해충 방제·물 관리에 힘써야!
보도자료 보도 시점 2026. 7. 15.(수) 11:00 7. 16.(목) 조간 배포 2026. 7. 15.(수) 09:00 콩 생육 중기, 병해충 방제·물 관리에 힘써야! – 콩 생육 중기 철저한 생육 관리 당부 – 개화기 전후 ‘병해충 방제’·‘중경배토’로 콩 수확량 늘려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콩 품질 향상과 안정 생산을 위해 생육 중기 관리 요령을 소개하며, 병해충 예찰과…
해남군,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 속 수인성 감염병 주의 당부
해남군,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 속 수인성 감염병 주의 당부 30초 이상 손 씻기, 안전한 물·음식 섭취 등 예방수칙 준수 해남군은 본격적인 장마철과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025년 기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건수(625건)와 감염 사례 수(1만3,935명)가 과거 4년 평균 대비 각각 19.1%, 38.7%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비 소강·당분간 무더위…농작물 병해 예방 사전 관리 중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리던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당분간 무덥고 고온다습한 환경이 형성될 것 같다며, 주요 농작물 병해 예방 관리와 방제 방법을 안내했다. 현재 농촌진흥청은 병해충 전문가로 ‘농작물 병해충 중앙 예찰단’을 편성해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예찰단과 공동으로 9개 작목 69개 시군에서 농작물 병해충 합동 예찰을 진행 중이다.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 △벼 도열병(저온 다습)·잎집무늬마름병·흰잎마름병…
나주시 송월동지사협, 폭염 취약계층에 여름 이불 전달
10가구에 ‘잠이 솔솔 사랑의 여름 이불 나눔 사업’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송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지영‧신영희, 이하 송월동지사협)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잠이 솔솔 사랑의 여름이불 나눔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수면 부족과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 이불을…
광양시, 단감 등 노지과수 ‘탄저병’ 주의 당부
– 비가 오기 전·후 약제 방제 및 의심 과실 제거 등 과원 관리 철저 – 광양시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탄저병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농가의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탄저병은 과실, 잎, 어린가지 등에 발생하는 병으로, 특히 과실 피해가 가장 크다. 초기에는 과실 표면에 불규칙한 작은 반점이 생기고, 병이 진행되면 반점이 점차 커지면서 갈색…
해남군‘고온다습 장마철’고추 병해충 예방 당부
해남군‘고온다습 장마철’고추 병해충 예방 당부 현장기술지원단 편성, 탄저병 등 주요 병해충 예방관리 지도 해남군은 장마와 폭염에 따른 고추 탄저병 등 각종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지면서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해 현장기술지원단을 편성하여 선제적인 현장 대응에 나선다. 최근 수년간 7월 중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으로 고추 병해충 발생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고추 탄저병의 확산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불씨 없이도 화재… 전북도 내 자연발화 5년간 148건 발생, 자연발화 화재 주의 당부
불씨 없이도 화재… 전북도 내 자연발화 5년간 148건 발생, 자연발화 화재 주의 당부 이미지(2) 불씨 없이도 화재… 전북도 내 자연발화 5년간 148건 발생, 자연발화 화재 주의 당부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최근 5년(2021년~202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자연발화 화재를 분석한 결과, 총 148건이 발생해 약 22억 1,380만 원의 재산피해와 부상자 2명이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표 1> 연도별…
진안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 선정 회의 개최
진안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 선정 회의 개최 진안군은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 선정 회의」를 개최하고,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공동방제 약제 및 시기 선정 등 본격적인 공동방제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농업인 대표, 지역농협, 행정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농협별 약제 선정 계획안을 검토하고, 공동방제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각…
고온다습한 장마철, 고추 칼슘결핍증·탄저병 예방 철저히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고온다습한 장마철을 앞두고 노지 고추에서 발생하기 쉬운 생리장해와 병 예방을 당부했다. 특히, 칼슘결핍증과 탄저병은 열매에 직접 피해를 줘 수확량과 품질을 떨어뜨리는 만큼 더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 칼슘결핍증은 흔히 배꼽썩음 증상으로 나타난다. 열매 끝부분 색이 옅어지고 조직이 무른 뒤, 점차 건조한 상태로 바뀌며 색이 흰색으로 변한다. 그 위로 검은곰팡이가 생기면서 검은곰팡이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칼슘결핍증은…
“김제시, 여름철 축산물 위생 점검 추진”
김제시는 오는 17일까지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축산물 위해사고 예방을 위해 축산물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육포장처리업(25개소), 축산물판매업(9개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3개소) 등 최근 3년간 민원 및 행정처분 이력 업소 37개소를 대상으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3명)을 포함해 편성한 자체점검반을 통해 축산물 보존·유통 기준, 위생적 취급·운반 등 업종별 위생 점검표에 따라 준수 사항을 집중점검 한다. 점검 결과 위반…
옥수수 생육 중기 6월, 주요 병 미리 살펴 방제하세요
여름철 무더위와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 작물에 병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특히 최근 기온 변화가 심해지고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농작물 피해가 늘고 있다. 옥수수 생육 중기인 6월부터는 옥수수 병 발생이 급증하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안정적인 고품질 옥수수 생산을 위해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주요 병 특성을 소개하고, 제때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