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동물위생시험소, 여름철 가축전염병 신고센터 운영
전남광주동물위생시험소, 여름철 가축전염병 신고센터 운영– 8월까지…신속 진단·방역활동 등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 온힘– 그늘막 설치 등 고온·다습 방지·모기 접촉차단 노력 등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는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따른 가축 전염병 발생과 확산을 방지하고 신속 대응하기 위해 8월까지 두 달간 여름철 가축전염병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가축전염병 신고센터는 질병진단반, 방역지도반, 방역지원반으로…
고온 다습 날씨에 병해충 ‘꿈틀’… 정읍시, 원예작물 사수 총력
□ 고온 다습 날씨에 병해충 ‘꿈틀’… 정읍시, 원예작물 사수 총력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용원)는 장마로 인한 다습 피해와 이후 찾아온 심한 무더위로 원예작물의 고온·건조 피해와 병해충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폭염 예방과 철저한 재배관리를 당부했다. 여름철 대표 작물 수박은 식물체에 상처가 많이 난 상태에서 고온다습한 환경에 노출되면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CGMMV) 등 바이러스병 발생이 급격히 증가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잎에…
‘벼멸구’ 국내 유입 가능성 커…세심한 관찰로 조기 발견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현재 벼멸구의 국내 유입·정착 가능성이 높다며, 전국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조기 발견을 위한 세심한 관찰을 당부했다. 베트남과 중국 현지* 예찰포*에서 올 6월 벼멸구 발생을 확인한 결과, 채집 개체수가 지난 2024년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베트남:(’24)504→(’25)109→(’26) 550마리, 중국:(’24)13,034→(’25)6,639→(’26) 14,452마리 **예찰포(豫察圃): 특정 해충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