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시술 표준 지침」 안내
문신업소 및 미용업소(눈썹 문신 등 미용문신을 시술하는 경우에도 동 지침 준수 필요)에서는 「문신사법」 제정(‘25.10.28. 공포, ‘27.10.29. 시행)에 따라 문신 시술 전반의 위생·안전관리 등의 기준을 표준화하고, 감염 및 부작용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문신 시술의 체계적인 운영「문신 시술 표준 지침」을 마련하여 붙임과 같이 배포하오니, 참고하시어 운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복지부 및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진안군, 여름철 수족구병 확산에 따른 영유아 감염 예방 수칙 준수 당부
= 5세 이하 영유아 중심 유행… 올바른 손 씻기와 개인위생 실천 중요 진안군보건소는 최근 전국적으로 여름철 대표 감염병인 수족구병이 영유아를 중심으로 지속 확산하고 있어 보호자와 어린이집, 유치원 등 집단생활 시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25주차(6월 14~20일)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1.2명으로, 18주차 이후 7주 연속 증가하며 올해 처음 1,000명당 10명을 넘어섰다. 특히…
곡성군, 재가 중증장애인에 폭염·감염 대응키트 전달
전남 곡성군이 본격적인 더위를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재가 중증장애인 가정에 여름철 재난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 곡성군 주민복지과는 지난 29일 재가 중증장애인 30명의 가정을 찾아 폭염·감염 예방을 위한 대응키트를 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과 각종 자연재난에 취약한 중증장애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제공기관과 읍·면사무소가 함께 참여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물품…
전남도, 수두 환자 증가세…개인위생 준수·예방접종 당부
전라남도는 최근 도내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등 집단생활시설을 중심으로 감염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전남도감염병관리지원단이 발표한 ‘2026년 제23주차 감염병 주간소식’에 따르면 23주차(5월 31일~6월 6일) 전남지역 수두 신고 건수는 62명으로 전주 23명 대비 39명 증가해 약 2.7배 늘었다. 최근 4주간 수두 발생은 20주차 37명, 21주차 41명, 22주차 23명, 23주차 62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