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관광에 맛을 더한다! 농촌 미식 명소 88곳으로 늘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역의 맛과 멋이 담긴 농산물과 향토 음식을 더 많은 국민이 즐길 수 있도록 ‘농가맛집형 지역 미식(美食) 자원’을 추가 발굴해 소개했다. 지방정부가 자체 육성한 농가맛집·향토음식점, 청년농업인 운영 식당, 지역 농산물 활용 카페·후식(디저트) 사업장, 농촌 체험·치유농업과 연계할 수 있는 외식 사업장 등 22개소이다. 앞서 농촌진흥청은 ‘향토음식자원화사업’을 통해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농촌형 외식 사업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