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이면 뚝딱” 현장에서 신속하게 퇴비 수분 상태 확인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축분 퇴비의 수분 함량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는 ‘퇴비 수분 감지기(센서)’의 현장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10월 27일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 평가회를 연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악취와 수질오염을 줄이고 양질의 퇴비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2020년 3월 25일부터 가축분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가 시행됐다. 가축분 퇴비의 부숙도를 판정할 때는 퇴비의 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