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에게 건강관리 받으세요! 북구, 20여 개 의료기관서 주치의제 환자 등록…사업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하는 주치의제의 환자 등록이 지난달 시작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11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관내 일차의료기관 20개소에서 일제히 주치의제 참여자 모집을 개시했다. 주치의제는 가까운 동네의원에서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 건강관리, 돌봄 연계까지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북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